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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主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12-02
    방문 : 25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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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主希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37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05 12:52:54 6 삭제
    잉엥옹옹님은 대체 어떤 관심법으로 리플을 읽으시면
    달랑 저 4줄 보고
    채용관련 이론이 아니라는 생뚱맞은 반박이 나오시는지 -_-;
    왜 저는 하지도 않은 말에 대해 반박당해야 하는거죠........ ;;;

    심지어 통계 관련 의견은 저랑 똑같네요.
    [단순히 편중된 "결과값" 하나만 가지고서는 선발과정에 부정이나 편향이 있었다고 결론짓기 부족하다]
    는 게 제 입장이고
    스타크래프트는 이걸 완벽히 설명하는 적절한 예시입니다.
    737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05 09:52:06 4 삭제
    홍진호 의문의 1패 ㅠ.ㅠ.
    737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05 09:34:59 38 삭제
    이놈의 유리천장 이론은
    [남자 숫자가 많아] 이상의 실증적인 근거를 대지 못하죠.

    그들 논리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리그도 남자만 판치는 차별적 환경이니
    16강 시드 30% 줘야 되는거죠.
    7369 간호사 사회는 뉴비가 끊길 수 밖에 온라인게임... [새창] 2017-04-05 09:16:56 13 삭제
    힘내세요.

    노동력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7368 성차별/성희롱 쓰레기들 정말... (남성유저임) [새창] 2017-04-05 09:13:39 0 삭제
    게임사에서 저런 잡초들을 적극적으로 솎아줘야
    게임이 좋아지는데.
    7367 절대영역 Again [새창] 2017-04-05 09:10:07 0 삭제
    제세공과금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와 봤습니다.
    7366 비공폭탄을 받은후 쓰는글 및 안건제시 [새창] 2017-04-05 01:10:40 24 삭제
    오유 시스템 설명

    언제부터인가 반대수가 일정 비율 이하면
    반대수가 아예 안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100/7 이면
    그냥 추천수 100만 보이는걸로 표시됨.

    이 상황에서 반대를 찍으면
    안보이다가 일정 비율을 넘는 시점에서
    다시 반대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그 반대가 한방에 다 찍힌 건 아니에요
    7365 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쓰겠습니다. [새창] 2017-04-05 00:12:54 8 삭제
    군생활 개선되면 간다는 말.
    실제로는 정말 소름끼치는 말이죠.

    이건 근본적으로 [여자가 군대 못갈 이유]가 아닙니다.
    굳이 그렇게 이름붙이자면 [양성 모두 군대 못갈 이유]지.

    내가 거기 간다고 하고 생각해보면 이건 사람 살 곳이 아닌데
    지금까지 거기에 [나 말고 타인]이 억지로 끌려가고 있었다는거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생각 자체가 없었다는 거에요.
    심지어는
    '그래서 지금은 난 못가니까 잠정적으로 현상태를 유지하자' 라는 결론이니까
    군생활이 정상이 아니라는걸 일단 "인식한 다음에도"

    [타인이 끌려가는건 상관없어]

    라는 태도거든요.
    7364 왜 여고생은 잼바른 토스트를 물고 뛰어다니는 걸까요?? [새창] 2017-04-04 20:53:04 16 삭제


    7363 왜 여고생은 잼바른 토스트를 물고 뛰어다니는 걸까요?? [새창] 2017-04-04 20:52:50 9 삭제


    7362 불만이 있으면 정부에 이야기 하라는 사람들이 많군요 [새창] 2017-04-04 17:11:53 46 삭제
    "불만이 있으면 정부에 항의해야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요?"
    = 난 이 글이 참 보기 싫지만 반박할 논리적 근거는 없고 어쨌든 내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런 식이라면 멘붕게시판을 비롯해서 수많은 게시판 그냥 문 닫아야죠.
    "진상 손님 고소하지 왜 여기서 이런걸 쓰나요?"
    "방송 프로그램 잘못된 건 해당 방송사 게시판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이래봐야 소용없구요, 밖에 나가서 시위를 하시든지..."

    끝이없네.
    인간적으로 글 쓸땐 양심 좀 장착하고 썼으면 좋겠다.
    73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4-03 23:23:13 1 삭제
    내 마법지팡이는 막아도 휘어져서 목표를 타격한다 !
    7360 다녀오겠습니다! [새창] 2017-04-02 21:09:32 1 삭제
    건강히. 무사히.
    7359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서 그림그려봤어요.. [새창] 2017-04-02 17:18:52 17 삭제
    정말 작으면서도 절실한 아픔이죠.

    저거 500원짜린데...
    하지만 꼭 필요한 것도 아니니 참자
    하고 돌아서는 날 보면서
    그 안에 삶의 모든 무게가 담겨져 있는 느낌이 들죠.

    나중에는
    그때 못 먹었던 오뎅을 웃으면서 집어들 날이 꼭 올겁니다.
    힘내세요.
    7358 잠자는 기숙사속의 친구. [새창] 2017-04-02 16:34:07 4 삭제
    힘내세요.

    다음 생에 두명 동시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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