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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아멘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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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아멘붕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66 경기도 85개 학교서 학생 1400명 고열 등 감기…“결석자 속출” [새창] 2015-06-03 09:56:11 0 삭제
    상황이 이모양인데도 A지역 B병원 이따위로 정보공개를 안하는게 어이가없네
    165 김구라의 삿대질 및 반말 [새창] 2015-05-29 22:14:17 11 삭제
    김구라를 좋아하는사람은 아닙니다만
    집밥 부침개랑 김치찌개 만들때 보니까
    너무 요리에만 집중들하니 프로그램 살리려고
    부러 지르는것도 있더라고요
    특히 라이벌구도 만든것도 잘한것같고..
    제가 pd였으면 김구라에게 고마웠을것같아요
    16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01-05 02:44:03 0 삭제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날 사랑하는 듯한 너의 마음을 사랑하는 것은 아닌지

    오지은ㅡ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16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01-05 02:33:02 0 삭제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똑같은 상처 두번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162 [익명]이건 뭘까요 [새창] 2015-01-05 02:21:16 0 삭제
    이성으로 좋아하지않는다거나
    선을 넘기고자 했을 때, 안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두려워 할 수도 있죠
    161 [익명]남편사촌누나가 애지워라는데 화낼일이아니에요? [새창] 2015-01-05 02:10:08 0 삭제
    사촌누나가 불임이라 배가 아팠던건가?
    무튼 남친분 무책임하네요.
    이제 가장인데 그런 얼토당토 않은 얘기를 그대로 전달하네
    160 우리가 꾸는 꿈은 기묘한 세계 [새창] 2015-01-04 16:44:12 6 삭제
    예전에 비슷한경험을 했어요
    처음 경험은 꿈에서 동네 육교를 건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막 큰 인물이될거라는둥 뭐라는둥 하더니 못믿겠으면 일단 내이름이라도 기억하라고 김xx라고 꼭 잊지말라고 했어요

    두번째는..
    꿈속에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4륜바이크 타고 막 놀러다니는 꿈이었거든요 며칠 재밋게 놀다가 갑자기 막 울면서 xx야 미안해.. 미안해..이제 우리 못만나.. 시간이 됐어.. 하더니 사라졌어요.
    그리곤 바로 깼는데 엄청 울고있더라구요..
    신기한건 얼굴 이름 목소리 생각이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뭔가 기이한 경험이었습니당
    159 [익명]우리 남편은 점점 아기가 싫은가봅니다... [새창] 2014-11-29 09:17:39 6 삭제
    비슷한처지가 될 예정인데요..
    3년간 천만원밖에 못갚았다는 말은 애기태어나고 작성자님이 일다니셔도 마이너스라는 얘깁니다. 그 부분 친정 시댁에서 메워주실게 아니라면 남편분 말씀이 맞습니다.
    남편분이 이해가 가네요..
    158 친오빠 껴안고 자는 여동생 [새창] 2014-11-12 13:49:36 7/10 삭제
    참 이상한게..
    이런 경우에는 여동생의 일방적인 사랑이긴하지만
    서로 좋아하는 남매면 이해해줄법도 한데..
    애초에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서라면
    동성애는 되고 이런경우는 안된다고 하는게 더 이상한거아닌가 싶네요
    157 솔로는 세금 더 내세요^^ [새창] 2014-11-12 12:55:17 162 삭제
    시벌 국민이 새끼치라고 있는것도아니고..
    156 [도움요청]게임용 컴퓨터인데.. 잘 맞춘건지 봐주시겠어요? [새창] 2014-09-28 21:04:08 0 삭제
    11
    감사합니다. 행쇼에서 확인 해보겠습니다.

    1
    감사합니다. 엔당 알아봐야겠네요~
    155 [도움요청]게임용 컴퓨터인데.. 잘 맞춘건지 봐주시겠어요? [새창] 2014-09-28 20:57:53 0 삭제
    1 1한개 추가요..
    그리고 위엣분 답변감사합니다.ㅠ 아무래도 동네 컴가게가 비싸겠군요..
    154 [도움요청]게임용 컴퓨터인데.. 잘 맞춘건지 봐주시겠어요? [새창] 2014-09-28 20:57:21 0 삭제
    1 발암 3대장 죄송합니다 ㅠ
    용도는 온라인 게임인데 현재 롤을 주로 하고 중성능정도 온라인 게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가격은 글에 쓴대로 6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9-27 02:53:36 0 삭제
    평범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고졸분들의 입장은 잘 겪어보지 않아 모르지만
    솔직히...현 세태를 보면 궂이 대학 아둥바둥 가서 비싼 돈 내고 다녀야하나..싶습니다.
    공대 기준으로 학비만 4년동안 3천만원을 웃도는 데다가.. 생활비, 용돈 등 하면 못해도 5천만원은 대학졸업하는데 들어가지요.
    그런다고 좋은 직장 번듯하게 다니느냐.....하면 대다수가 그렇지 못하다. 입니다.
    본인이 가고 싶으면 모를까 가기 싫은데 떠밀려 가는 입장이라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하셔서 결정내리셔야 할 듯 하네요.
    너무 경제적인 관점으로만 보았지만.. 대학을 졸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취직을 못해서 졸업을 미루는 취준생들... 마지못해 마음에 차지 않는 회사, 전공에 맞지 않는 회사에 들어가는 친구들 보면 착잡해지기만 합니다.
    고민 깊게 해보시고 잘 결정하시길...
    15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9-27 02:44:59 0 삭제
    작년...20여군데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네요..
    서류통과는 달랑 두 곳..ㅎㅎ..
    글재간이 없으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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