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박 4일로 도보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했었는데요 숙박은 게스트하우스 이용했구요. 윗 분 말처럼 예약 하시는 게 좋아요. 일주버스 많이 탔는데 빙빙 돌아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관광지만 본 게 아니라 제주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저도 한번은 피로 풀려고 서귀포에서 찜질방 이용했는데 전 오히려 찜질방에서 제주도 분들이랑 더 많은 얘기를 나누어서 재밌었어요. 어느 루트로, 어떤 방법으로 가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가시면 좋은 여행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제주여행이 남들 보기엔 미련하리만큼 많이 걷고, 고생한 여행이었을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이되었거든요. 좋은 여행 하시고 많은 것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작성자님 마음 상하신 건 충분히 이해 하지만 앞으로도 사람 만날 때 마음 열고 만나시고, 호의도 베푸시는 게 멀리 봤을 때 작성자님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죠. 지금 받은 상처만 생각하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을 때 마음을 열지 못하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무조건 참으시는 건 정말 안 좋습니다. 아무리 친구라도 기분 나쁜 말 하면 그 자리에서 이건 기분이 나쁘다고 말씀하셔야 되요. 참는 사람은 배려 한다고 참지만,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절대 알지 못합니다. 그런 말 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이런 경험에서 배우고 배우다 보면 틀림없이 더 좋은 인연 만나실 겁니다. 힘내세요~
임산부나 장애인 분들도 앉아서 가는 곳이 노약자석 아닌가요? 당연히 다리가 불편하시면 앉아서 가셔야죠. 잘못하신 거 아닙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 가운데 점잖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당신 혼자만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작성자님께서도 이미 아시겠지만 그 연세의 분들께 아무리 말씀드려봐야 잘 안바뀌시더라구요 . 화나신 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참으시라는 말 밖에는 못 드려서 씁쓸하네요..ㅜㅜ
임산부나 장애인 분들도 앉아서 가는 곳이 노약자석 아닌가요? 당연히 다리가 불편하시면 앉아서 가셔야죠. 잘못하신 거 아닙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 가운데 점잖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당신 혼자만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작성자님께서도 이미 아시겠지만 그 연세의 분들께 아무리 말씀드려봐야 잘 안바뀌시더라구요 . 화나신 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참으시라는 말 밖에는 못 드려서 씁쓸하네요..ㅜㅜ
임산부나 장애인 분들도 앉아서 가는 곳이 노약자석 아닌가요? 당연히 다리가 불편하시면 앉아서 가셔야죠. 잘못하신 거 아닙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 가운데 점잖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당신 혼자만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작성자님께서도 이미 아시겠지만 그 연세의 분들께 아무리 말씀드려봐야 잘 안바뀌시더라구요 . 화나신 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참으시라는 말 밖에는 못 드려서 씁쓸하네요..ㅜㅜ
이제 됐다 싶을 때 까지 숨어서 지내시다 보면 어느 순간 밖에 나오고 싶을 때가 생길거고, 그때 밖으로 나와서 햇살 아래 사람들이 얼마나 바쁘고, 활기차게 다니는 지 보시면 절로 느끼는 게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 안에 답은 이미 있는 거겠죠. 그래도 그 답을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폭동진압 좋아하네. 광주 5.18 기념관 한 번 갔다온 다음에 얘기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때 견학가서 사진이랑 영상 본 게 십수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는네 직접 겪으신 분들 심정이야 오죽 하겠냐고. 삼국시대 관등외우는 역사 수업 말고 역사를 제대로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역사교육을 해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