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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 아니라 파우치"…김여사 디올백 논란 보도 MBC 중징계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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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0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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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파우치든 에코백이든 받았다는게 문제인데.. 뇌물 받는 뉴스에도 사과박스인지 배박스인지 명확하게 해야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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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민생토론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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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07: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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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으로 이전할때 소통 잘할려고 했는데 도대체 뭔 방법으로 소통을 잘한다는건지.. 이런 방식은 청와대든 제주도든 솔직히 위치는 상관없는것 같은데.. 그마저도 안하니 참 ㅋㅋㅋㅋ
1853
[익명] 정치얘기는 가족끼리도 하면 안되는게 맞음(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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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15: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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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빨간당 찍었다고 합니다. 정치 외에는 다 좋은데 정치얘기만 나오면 싸워서 저는 포기했습니다.. ㅠ
1852
김흥국"야당이 발목 잡아서 대통령이 뭔일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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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1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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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야대라는 현상은 드문 현상이고 국힘이 문재인정부때 문재인대통령에게 항상 하던 말이 있습니다. 협치를 하라고. 그런데 윤대통령은 저번 정부는 문제점이 많다고 하면서 정작 현재까지 임기기간동안 야당과 협상을 해본적은 정말 단한번도 없습니다. 왜 번거롭게 정부를 막는 야당이 발생하냐면, 결국 민심이 야당쪽에 크게 있고, 국회의원들은 당연히 현재 정부와 반대될수밖에 없겠죠.. 지지율도 당연히 같은 의미이구요. 이런 지표하에서 국민의힘과 현 대통령은 협치를 단 한번도 말도 안하고 오로지 전정부 탓을 하고, 나아가질 못했습니다. 본인들이 협치로 그난리를 쳤다면 어떻게 할지가 윤대통령 당선될때부터 생각하던것인데 2찍들이나 이 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더군요.. 결국 이 현상은 본인들이 초래한것입니다. 그저 국민의 뜻을 받을었다는 거짓말이나 하는 정부에게 200석이 아니라 전석 전부 진보쪽이 가져가서 민심의 향방을 좀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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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시의원이 욱일기 사용제한을 폐지하려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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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1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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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14명이 의견발의에 찬성했다고 하는데 물어보니 찬성한 사람들은 발의한 내용이 뭔지도 몰랐다고 함 ㅋㅋ 이게 정상적인 의회인지.. 라디오에서 국힘 관계자 발언입니다
1850
새벽 3시에 투표함 봉인지 뜯고 이짓하는거 이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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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06: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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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만 보면 누구나 양쪽에서 서로 욕할 근거가 될 자료라, 총선 이후에 많이 활용될 자료가 될것 같네요. 정말 선관위는 저렇게 민감한 사안을 왜 저런식으로 처리했을까요?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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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없는 회사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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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05: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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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을 못 얻는 이유가 여러가지 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1.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 무가치하게만 느껴질때 2. 일이 너무 단순하고 적어 일 자체에서 특별한 목적의식이 느껴지지 않을때 3. 진취적으로 무언가를 해야하지만 동료, 회사분위기에서 적당주의가 퍼져 있을때 정도로 나눈다면 1번의 퇴사를 고민해보시고 2,3번은 복지와 월급수준, 동료와의 관계등으로 비교해서 다른 회사에 가면 더 나을지를.. 크게 회사와 관련된 목표나 개인적인 목표 이런게 앖다면 회사는 편하게 다니시고, 그 외의 시간을 자기개발이나 휴식을 즐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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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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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2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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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 아니라면 거는 놈이나 허가하는 놈이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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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총선 앞두고 軍 특별정신교육 논란…'尹 특강' 내용이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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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12: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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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로 정신교육하면 군인들 더 반감가질텐데.. 군대를 체험해보지도 못했으니.. 윤대통령은 검사만 해서 100보 양보해서 그렇다 치면 참모들은 도대체 제정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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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아님) 어느 일본도시의 관광문제 해결방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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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04: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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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우~ 하는 우리 야요이.. 저는 아이마스는 애니로만 봤는데 1기 재밌게 봤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케이온 성지 방문 해볼려고 했는데 여기도 끼워넣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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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니 선생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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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04: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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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사건민 보면 교사가 쓸데없이 예민하네 하겠지만 이 일 말고도 수십건, 그것도 부모들도 연락이 오는 상황이라면 터져나오는 걸 어쩔순 없겠죠. 교사도 사람이고, 지칠때가 있는 법이죠. 물론 주말에도 교사직분에 있지만 행정끼지 하는게 교사역할은 아니니 힘들어서 엉뚱히게 쏟아져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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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자영업자 육아휴직 제도 시행하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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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04: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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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살펴보긴 해야겠지만.. 정말 아무말이나 하네요 그리고 도대체 자기들이 다할수 있다는 저런 발상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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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 담화 중 가장 어이없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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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1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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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엄청 오르고 있는데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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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은 기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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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16: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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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일한닥ㅎ 시간없어서 컵라면 먹거나 밥 안먹어도 아무도 신경안 쓰는데 뉴스에 글까지 써주고 부럽네요... 수행비서까지 있으면 국밥이라도 좀 맥이지.. 컵라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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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동훈당' 골때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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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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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듯.. 본인 잘못은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래라저래라 웃기는 소리입니다 그냥 사업가도 아니고 법조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