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0년 후쯤 되면 나이가 적기 때문에 미성숙 하다고 판단하고 청소년들의 선거권을 차별하는것과 지금으로 부터 100년전 사회참여도가 낮다고 여성의 투표권을 차별했던것을 같게 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믿음. (60년후쯤 되면 만 15세 투표권은 지금 일반 성인의 투표권이 있는것과 같이 상식으로 통할 것) 우리는 어떤 근거로 청소년들의 투표권을 차별하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딱히 할말이 없음. 그냥 성인이 청소년에 비해 더 성숙했다고 '생각'하는 것 뿐임. 어떠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음. 성인이 만든 룰인 뿐임. 하지만 사회적 결과으로 보면 그렇지 않은게, 그들은 박근혜탄핵집회에서도, FTA반대시위에서도, 80년대 민주화 시위에서도, 3.1운동에서도 힘을 발휘했고, 사회참여도 자발적이였음. 엄마가 나가라해서 나간게 아니라, 국민의 한사람으로 나라를 올바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서 사회활동을 한 것임. 그게 미성숙한 나이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일까 생각해 봐야함. 그정도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 투표권이 없다는건 아직 우리의 사고방식과 사회가 덜 발달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시간이 지나고 더 사회가 발달된다면 분명 청소년 투표권은 상식으로 받아들여질것임.
젊은사람한데 유리하고 노인과 사회약층에게 불리한 법을 주장하는 후보 A 젊은사람은 약간 손해를 보지만 노인과 사회약층에게 유리한 법을 주장하는 후보 B 가 나왔을 때 노인이 투표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님이나 님 부모님은 안 늙을거 같나요? 노인이 B후보를 찍음으로서 A후보를 견제할 권리를 박탈하는게 정상은 아닙니다.... 늙었다고 국민주권을 박탈하는게 말이 됩니까... 어자피 대충 20살 쯤 되면 가치관이나 그런게 거의 고착화 됩니다. 님이 지금 노인투표권 박탈을 주장하는것도 같은거죠. 차별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시 마세요. 그게 독제고 파시즘입니다. 다시한번 제 주장을 생각해 주셨으면 하네요.
차별을 줄여야지 늘릴 생각을 하고 있네....... 투표권을 박탈 하는건 사회참여의 박탈이자 시만주권을 빼앗는 것인데 이걸 너무 당당하게 주장하시는거 아님? 판단력이 흐려서 제한을 주면? 정신지체장애인 투표권도 빼앗죠 정신연령이 성인이 안되는데 제한해야죠 님 주장 대로라면. 100보 양보해서 판단력이 흐려지면 제한을 준다고 쳐도 시대적으로 옳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 노인이 나이만으로 투표권을 박탈 당하는게 맞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상적이라면 비추먹어야 할 글인데 추천이 박혀있는거 보면 위나 아래나 그게 그거임다.... 님이나 님이 생각하는 제한이 필요한 사람이나...
하.... 이걸 또 써야 하나... 1. 코팬하겐해석에서 나오는 '관측행위가 미시세계여 영향을 미친다' 라는 인용구가 있다. 이는 맞다. 2. 이 동영상에서 나오는 관찰자 효과의 핵심을 설명하자면 미시세계에서는 검출기, 카메라, 사람의 눈을 포함한 모든 광자에 영향이 미치는 것들에 의해 광자의 움직임이 바뀔 정도로 영향력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자세한 광자의 쌍소멸,생성, 불확실성, 광자의 입자와 파동성은 생략)하지만 그정도의 힘은 없습니다. 3. 동영상에서 말하는 관찰자 효과는 코팬하겐 해석에서 나오는 인용구와 같은 뜻이 아니다. 4. 관찰자가 미치는 영향으로 인해 생기는 에너지 밀도는 너무너무작아서 광자를 움직일 수 조차 없습니다. 그정도의 에너지 밀도는 관찰자가 없어도 같을 정도로 그냥 허구이다. 5. 그리고 팩트는 관찰자 효과가 나타난 실험도 없습니다. 저 영상은 실제 발생한 현상처럼 말하는데, 실제 발생한 현상은 이중슬릿현상과 하이젠베르크의 현미경 실험 뿐입니다. 관찰자 효과는 발생한 적도 없는 그냥 생각일 뿐입니다. 따라서 효과라고 불리면 안됨. 6. 참고로 12년도에 세르주 아로슈라는 분이 관찰자 없이도 양자를 관찰해 내는 방법을 발견해 냈습니다. 이 방법을 고안해 낸 공으로 노벨상을 받음. 실험결과를 보면 영상에 나오는'관찰자 효과설'은 완전 폐기 처분 됬습니다. 7. 관찰자효과는 그럼 무엇이냐? 하면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이루워 준다는 수준의 주장을 뒷바침 하기위한 유사과학 중 하나입니다. 관찰(나의힘)만으로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 기도가 현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라는 거죠 ㅋㅋ 비슷한 것으로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정도가 있습니다. 8. 그러니까 관찰자 효과는 멀리하고 고양이나 키우세요.
이 질문 자체가 진짜 먹는 분이 있다면 실례가 되는 질문이겠지만. 그런데 진짜 대학교 까지 와서 화장실에서 밥 먹는 사람도 있나요???? 학생식당 가면 혼자 먹는 사람 수두룩 한데, 그 틈바구니 에서 먹는 것 조차 못하는 건데..... 주변에 그런 사람 본적이 없어서..... 이런 글 볼 때마다 이게 인터넷 드립인지 진짜인지 궁금함.
헛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썻네요.ㅋ 합리적인 차별이면 장애인도 투표권 빼앗지 그래요 예를 들어보죠. 정신지체로 10살 지능의 성인의 투표권을 박탈해야 하나요? 단순히 불쌍해서 박탈하면 안된다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모든 남녀노소 재산과 신분에 차별없는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렸는지 정녕 모르십니까? 단순하고 쉽다고 맞는 것입니까? 저는 단호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다른게 아니라 틀렸어요. 상식선의 근본부터.
평등에 위배되는 헛소리 아닌가? 60살이건 80살이건 사람인데 무슨 권리로 투표권을 박탈하려고 하는가. 차라리 고등학생들 한테 투표권을 주는 것에 대해 토론을 해야지.... 만 17세 정도애들한테 투표권 주는 대신, 학교 과목에 정치를 새로 편성해서 일주일에 2시간이상 듣게하고 총선, 대선, 시장선거가 있으면 후모들 조사 하는걸 과제로 내주고 공부 시키면 생각없는 20대 애들보다 훨 씬 나을것임.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매주 기다리고 있어요! 조쉬가 우리나라 식문화를 많이 알려줘서 기뻐요. 조쉬 영상을 보다가 문득 생각을 해봤는데, 유투브의 다른 채널에서도 한국인의 평범한 식사에 대한 반응을 올리지 않더라구요. 정말 기본적인 한국인의 식사라고 하면 밥, 국, 반찬4개 정도를 기본으로 먹는데, 이에대한 영국인들의 반응이 궁금해요. 국같은 경우도 마트에서 물만 부우면 되는 국도 많고, 아예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도 있죠. 반찬도 캔으로된 반찬이 많아요. 깻잎짱아치라던지 검은콩조림이나 김치도 있죠. 냉동으로된 떡갈비, 동그랑땡도 일반적이구요. 영국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소세지야채볶음이나, 생선구이, 계란말이 같은 것을 같이 곁들여서 조쉬 아버지나, 친구들에게 밥이랑 같이 반찬을 먹는 반응을 보면 좋을거 같아요. 한국의 전통 놀이도 많고, 전통적인 도구도 많죠.(영국인들이 효자손 이라는 것을 보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 아 그리고 홍어만큼 이상한 음식이 또 있어요. 해파리냉채라고 ㅋ 우리나라는 해파리를 먹어요.... 바다속에 떠다니는 그 Jellyfish 맞습니다. 물론 중국,일본,한국,동남아에서 먹습니다. 한국만 먹는건 아니구요. 다만 영국인들은 기겁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