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도 시골에 가면 그래요. 가장가까운 동생집이 이웃 마을, 약 1km 정도고 거기는 편의점 등이 있어요. 동생집에 가서 술마시는 게 유일한 낙인데.. 시골엔 대리 운전도 없어요. 그나마 전 가까워서 농로길에 달/별 보며 한 15분 걸어가서 마시고 놀다 또 걸어서 오면 나름 운치가 있어요.
참, 치킨 배달도 안 된 될때도 있었어요, 우리 집까지는...배달의 나라에 치킨배달 안 되는 곳도 있을 겁니다.
이렇게도 볼 수 있어요. 김어준/김용민 등이 그렇게 장조하던 같은 진영의 대선후보(이재명)만 까는 것은 작전세력이 개입되어 있다는 주장... 최진기는 이명박때부터 항상 우리편에서 훌륭한 강읧 이명박/박근혜에게는 눈에 가시같은 사람이었죠? 그런데 이런 우리편이 김어준의 뻘짓(또는 상식을 벗어난 편집)으로 심각하게ㅜ공격을 당한거죠. 이 또한 작전새력의 소행이라 의심해듀 된 건가요ㅜ
추가하면 최진기는 그 동안 삽자루에게 일절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댓ㅇ 고발 건에 관해서는 경찰내사에서 무렴의로 끝났고요. 다만 소속 학원은 처벌을 받았고요. 즉, 최진기의 담당 총무는 홍보회사로부터 저런 메일을 받을 때마다 왜 이런 메일을 우리한테 보내냐고 회신(전화)를 하루정도로 회사차원의 댓글 작업을 몰랐거나 관여하지 않았고, 그건 경찰 수사로 종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기가 분노하는 것은, 김어준을 비롯한 다스뵈이다 편집자, 또는 그 자리 방청객 중에서는 성향상 삽자루보다는 최진기를 아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최소한의 사실관계라도 확인하는 노력이라도 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삐처리라도 해서 자신에 대한 명예는 지켜줘야 했었다는 것으로 이해 됩니다. 자칭 진보 최대 스피커이고 김어준은 막강한 권력을 소유한 위치에 있는데, 저런식으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김어준의 주장이 옳다는 목적을 위해서 사용한 과정(삽자루 방송)이 너무나도 부당하다는 말입니다. 최진기가 반론권을 요구했고 저는 당연히 반론권이 주어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저 기사의 분석도 맞지만 저는 다른 식으로 분석합니다. 지금 자영업이 포화 상태인 건 다 인정합니다. 즉, 포화상태 최대 수용한계치거 100인 상태에서 50이 신규 진입하면 50은 당연히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럼 폐업율이 100% 인 거지요. 애초부터 말도 안 되는 공격거리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자영업 최대 수용한계가 100인 상태에서 인구가 늘든지, 시장의 변화가 있어, 수용한계가 120이 되면, 50이 신규 진입하면 30만 문을 닫게 되는 겁니다. 당연한 현상을 찌라시 언론이 공격하는 건 몰라도 진보언론조차 같이 큰일이나 난 것 마냥 보도 하는 걸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