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전통적으로 쌓인 이미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불과 십수년전만해도 공무원 계열은 박봉이고, 인기도 별로 였지요. 군인, 그중에 부사관은 더했습니다. 심지어 병 생활할때 문제 일으킨 사람들, 할일 없는 애들 말뚝 박는다고 하지요? 그렇게 쌓여온 이미지 때문에 부사관에 대한 것은 지금도 어른세대 사이에서는 별로 입니다.
지금은 정말 성실하고, 뛰어난 분들이 많이 가지요. 장기는 정말 되기 어렵구요. 하지만 아직도 부정적 이미지가 크고, 장교 계열에 비교되기 때문에, 적어도 한세대는 가야 달라질것입니다.
아~ 그리고 웬만하면 그런 영업점 갈때는 양복을 입고 가세요. 옷이 날개라고, 노가다 하는 옷으로 가면 님도 위축되고, 사람이기 때문에 우스워 보일수 있습니다. 물론 영업사원들은 그렇게 대하지 않겠지만 님 스스로가 위축될수 있어요. 쉬는날이나 퇴근한 뒤에 깔끔하게 씻고, 양복입고 여유를 갖고 찾아가세요. 조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둘러 보고, 여유롭게 ok?
예전에는 영업 사원이 빼먹을수 있는 여지들이 많았어요. 등록 대행하면서, 국채 내는데서 등등 요즘에는 인터넷때문에 워낙 정보들을 많이 알아서 빼먹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초큼 이득을 볼때가 할부 할때 입니다. 캐피탈을 연계해주면서 선이자 개념으로 돈이 나가는데, 거기에서 약간의 커미션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업사원은 어떻게든 계약 성사 시키고, 할부에서 돈을 빼먹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님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만 하면 무조건 승인해줍니다. 한달에 백만원씩이라도 꾸준히 3달 이상 들어오면 할부 콜!!
그렇기 때문에 님 전혀 걱정할필요 없구요. 다른 분들이 말한 서류같은거 필요도 없고, 꾸준히 입금? 된 통장만 복사해서 주시면 끝입니다!!
문짝에 기스가 났는데 60이다? 눈탱이 맞으신것 같네요. 하루정도만 인터넷 뒤져보면 충분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듯 한데... 사업소가서 문짝을 교환해도 60은 안듭니다. 그리고 범퍼는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기스나도 괜찮아요. 또 플라스틱이라 칠이 벗겨져도 녹슬지 않습니다. 그냥 붓 페인트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칠하면 되요. 나중에 접촉사고 나면 그때 갈아도 되구요. 쓸데없는곳에 돈 쓰는 것입니다. 물론 문짝이나 바퀴 위(휀더) 등 차체는 페인트가 벗겨지면 녹이 생겨요. 그래서 빨리 조치를 취하는게 낫지만...
6개월 가지고는 안되요 ㅋ 물론 빨리 전 여친을 뛰어넘는? 여자를 만나면 금방 해결되지만.. 2년까지는 철따라 생각납니다. 전 3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요. 뭐... 그런데 만 2년이 지나니깐 아프지는 안더군요.. 최고의 치유법은 좋은 여자 만나는 건데,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모르게 전 여친은 포토샵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좋았던것, 못해줬던것.. 예뻤던 모습들.. 그런것만 남아 있습니다. 분명 헤어질정도로(차였어도) 싫었던 부분이 있었음에도... 어찌되었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맞구요. 노력해서 나이 더 먹기 전에 전 여친과 사귀었던 것을 경험으로 하여 좋은 여자분 만나기 바랍니다
님 우선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마음이 아프네요.
자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행동인데요. 그것에 대해 혼을 내고 이해 할수 없다 라는 식의 반응은 너무 무식한 반응이네요. 님 절대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세요. 이런거 가지고 죽다니요. 말도 안됩니다.
자녀의 성적 호기심? 에 대해서 축하해주고, 모른척 하지 못하고 오히려 거실에서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아버지의 모습은 별로 좋지 않네요. 본인의 예민한 성격때문에 다른 가족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잘 모르실거예요. 귀마개를 하면 정말 좋은데..
암튼.. 그냥 당당하게 나가시고, 이해할수 없는 아버지의 반응이 비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괘념치 마세요
님 우선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마음이 아프네요.
자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행동인데요. 그것에 대해 혼을 내고 이해 할수 없다 라는 식의 반응은 너무 무식한 반응이네요. 님 절대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세요. 이런거 가지고 죽다니요. 말도 안됩니다.
자녀의 성적 호기심? 에 대해서 축하해주고, 모른척 하지 못하고 오히려 거실에서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아버지의 모습은 별로 좋지 않네요. 본인의 예민한 성격때문에 다른 가족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잘 모르실거예요. 귀마개를 하면 정말 좋은데..
암튼.. 그냥 당당하게 나가시고, 이해할수 없는 아버지의 반응이 비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괘념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