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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기쁜기다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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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기다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 고게에도 남겼던 글인데....부사관이라는 직업의 이미지에 관해 [새창] 2012-09-18 12:55:57 0 삭제
    그동안 전통적으로 쌓인 이미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불과 십수년전만해도 공무원 계열은 박봉이고, 인기도 별로 였지요.
    군인, 그중에 부사관은 더했습니다. 심지어 병 생활할때 문제 일으킨 사람들, 할일 없는 애들 말뚝 박는다고 하지요?
    그렇게 쌓여온 이미지 때문에 부사관에 대한 것은 지금도 어른세대 사이에서는 별로 입니다.

    지금은 정말 성실하고, 뛰어난 분들이 많이 가지요. 장기는 정말 되기 어렵구요.
    하지만 아직도 부정적 이미지가 크고, 장교 계열에 비교되기 때문에, 적어도 한세대는 가야 달라질것입니다.
    20 일용직이 신차를 할부로 살 수 있나요? [새창] 2012-08-21 20:56:02 1 삭제
    아~ 그리고 웬만하면 그런 영업점 갈때는 양복을 입고 가세요. 옷이 날개라고, 노가다 하는 옷으로 가면 님도 위축되고, 사람이기 때문에 우스워 보일수 있습니다. 물론 영업사원들은 그렇게 대하지 않겠지만 님 스스로가 위축될수 있어요. 쉬는날이나 퇴근한 뒤에 깔끔하게 씻고, 양복입고
    여유를 갖고 찾아가세요. 조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둘러 보고, 여유롭게 ok?
    19 일용직이 신차를 할부로 살 수 있나요? [새창] 2012-08-21 20:53:10 0 삭제
    예전에는 영업 사원이 빼먹을수 있는 여지들이 많았어요. 등록 대행하면서, 국채 내는데서 등등
    요즘에는 인터넷때문에 워낙 정보들을 많이 알아서 빼먹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초큼 이득을 볼때가 할부 할때 입니다.
    캐피탈을 연계해주면서 선이자 개념으로 돈이 나가는데, 거기에서 약간의 커미션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업사원은 어떻게든 계약 성사 시키고, 할부에서 돈을 빼먹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님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만 하면 무조건 승인해줍니다.
    한달에 백만원씩이라도 꾸준히 3달 이상 들어오면 할부 콜!!

    그렇기 때문에 님 전혀 걱정할필요 없구요. 다른 분들이 말한 서류같은거 필요도 없고, 꾸준히 입금? 된 통장만 복사해서 주시면 끝입니다!!
    1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5-02 10:53:10 0 삭제
    문짝에 기스가 났는데 60이다? 눈탱이 맞으신것 같네요. 하루정도만 인터넷 뒤져보면 충분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듯 한데... 사업소가서 문짝을 교환해도 60은 안듭니다.
    그리고 범퍼는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기스나도 괜찮아요. 또 플라스틱이라 칠이 벗겨져도 녹슬지 않습니다. 그냥 붓 페인트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칠하면 되요. 나중에 접촉사고 나면 그때 갈아도 되구요. 쓸데없는곳에 돈 쓰는 것입니다.
    물론 문짝이나 바퀴 위(휀더) 등 차체는 페인트가 벗겨지면 녹이 생겨요. 그래서 빨리 조치를 취하는게 낫지만...
    17 부산 반여동 교회에서 실제 일어난 일. [새창] 2012-04-30 14:46:05 10 삭제
    그냥 지나가려다가... 어차피 까일것이지만 몇자 적고 갑니다.

    개신교에서는 '성수' 개념이 없습니다. 즉 사탄을 몰아낸다고 성수를 뿌린곳은 제대로 된 개신교 측 교회일수 없습니다.

    자기 맘대로 교회 간판 올리고 사업하는 사람들까지 개신교에 포함시켜 까대면 할말 없습니다만...
    1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4-30 14:46:05 90 삭제
    그냥 지나가려다가... 어차피 까일것이지만 몇자 적고 갑니다.

    개신교에서는 '성수' 개념이 없습니다. 즉 사탄을 몰아낸다고 성수를 뿌린곳은 제대로 된 개신교 측 교회일수 없습니다.

    자기 맘대로 교회 간판 올리고 사업하는 사람들까지 개신교에 포함시켜 까대면 할말 없습니다만...
    1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4-30 14:46:05 189 삭제
    그냥 지나가려다가... 어차피 까일것이지만 몇자 적고 갑니다.

    개신교에서는 '성수' 개념이 없습니다. 즉 사탄을 몰아낸다고 성수를 뿌린곳은 제대로 된 개신교 측 교회일수 없습니다.

    자기 맘대로 교회 간판 올리고 사업하는 사람들까지 개신교에 포함시켜 까대면 할말 없습니다만...
    14 1년반정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도 넘는데... [새창] 2012-02-24 15:34:23 2 삭제
    6개월 가지고는 안되요 ㅋ 물론 빨리 전 여친을 뛰어넘는? 여자를 만나면 금방 해결되지만..
    2년까지는 철따라 생각납니다. 전 3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요. 뭐...
    그런데 만 2년이 지나니깐 아프지는 안더군요.. 최고의 치유법은 좋은 여자 만나는 건데,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모르게 전 여친은 포토샵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좋았던것, 못해줬던것.. 예뻤던 모습들.. 그런것만 남아 있습니다.
    분명 헤어질정도로(차였어도) 싫었던 부분이 있었음에도...
    어찌되었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맞구요. 노력해서 나이 더 먹기 전에 전 여친과 사귀었던 것을 경험으로 하여
    좋은 여자분 만나기 바랍니다
    13 공무원 생활을 접을까 고민 중입니다. [새창] 2012-02-17 13:55:42 41 삭제
    오랜만에 진솔한 고민이 담긴 글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어 몇자 적어 봅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우선 님이 고민할수 있는 기반은 안정적인 삶에 기인합니다. 매일 출근할수 있고, 지속적 수입, 주변의 존경? 혹은 인정..

    그런데 공무원을 그만두게 되면 그 안정적인 기반은 큰 타격을 받게 되고, 님은 오히려 안정적 기반을 위해서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기반 즉 최소한의 삶을 위해서 평생을 소진하지요.

    한 마디로 남들은 평생 고민할 부분이 채워졌기에 더 높은 수준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라 할수 있는데요.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하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이 힘들지만, 막내급이라면서요? 몇년 지나다 보면 일도 익숙해 지고, 좀더 넓은 시야, 그리고 여유롭게 일할수 있는 급으로

    오르게 되지 않을까요? 그때 님께서 꿈꾸는 그러한 이상적인 일도 할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도 틈틈히 여유를 내어 책도 보시면서, 좀더 여유가 생긴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 있을것이구요. 한20년쯤 지나도

    50대 인데, 조금 일찍 은퇴하고, 소박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이고, 젊은 나이인데, 어렵게 쌓아온 것들을 우선 내려놓기에는 너무 위험요소가 크고, 오히려 멀리 돌아가는 길일수도

    있을것 같아 염려가 됩니다.

    참!! 덧붙여 보면, 님 아내분의 동의도 반드시 필요할것 같네요. 님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 인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님만의 생각을 주장하기만 한다면 님을 믿고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 다 내려놓고 싶더라도 반드시 아내분의 동의를 얻고 진행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2 공무원 생활을 접을까 고민 중입니다. [새창] 2012-02-17 13:55:42 0 삭제
    오랜만에 진솔한 고민이 담긴 글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어 몇자 적어 봅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우선 님이 고민할수 있는 기반은 안정적인 삶에 기인합니다. 매일 출근할수 있고, 지속적 수입, 주변의 존경? 혹은 인정..

    그런데 공무원을 그만두게 되면 그 안정적인 기반은 큰 타격을 받게 되고, 님은 오히려 안정적 기반을 위해서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기반 즉 최소한의 삶을 위해서 평생을 소진하지요.

    한 마디로 남들은 평생 고민할 부분이 채워졌기에 더 높은 수준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라 할수 있는데요.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하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이 힘들지만, 막내급이라면서요? 몇년 지나다 보면 일도 익숙해 지고, 좀더 넓은 시야, 그리고 여유롭게 일할수 있는 급으로

    오르게 되지 않을까요? 그때 님께서 꿈꾸는 그러한 이상적인 일도 할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도 틈틈히 여유를 내어 책도 보시면서, 좀더 여유가 생긴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 있을것이구요. 한20년쯤 지나도

    50대 인데, 조금 일찍 은퇴하고, 소박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이고, 젊은 나이인데, 어렵게 쌓아온 것들을 우선 내려놓기에는 너무 위험요소가 크고, 오히려 멀리 돌아가는 길일수도

    있을것 같아 염려가 됩니다.

    참!! 덧붙여 보면, 님 아내분의 동의도 반드시 필요할것 같네요. 님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 인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님만의 생각을 주장하기만 한다면 님을 믿고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 다 내려놓고 싶더라도 반드시 아내분의 동의를 얻고 진행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1 공무원 생활을 접을까 고민 중입니다. [새창] 2012-02-17 13:55:42 123 삭제
    오랜만에 진솔한 고민이 담긴 글이라, 그냥 넘어갈수 없어 몇자 적어 봅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우선 님이 고민할수 있는 기반은 안정적인 삶에 기인합니다. 매일 출근할수 있고, 지속적 수입, 주변의 존경? 혹은 인정..

    그런데 공무원을 그만두게 되면 그 안정적인 기반은 큰 타격을 받게 되고, 님은 오히려 안정적 기반을 위해서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기반 즉 최소한의 삶을 위해서 평생을 소진하지요.

    한 마디로 남들은 평생 고민할 부분이 채워졌기에 더 높은 수준의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라 할수 있는데요.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하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이 힘들지만, 막내급이라면서요? 몇년 지나다 보면 일도 익숙해 지고, 좀더 넓은 시야, 그리고 여유롭게 일할수 있는 급으로

    오르게 되지 않을까요? 그때 님께서 꿈꾸는 그러한 이상적인 일도 할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도 틈틈히 여유를 내어 책도 보시면서, 좀더 여유가 생긴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 있을것이구요. 한20년쯤 지나도

    50대 인데, 조금 일찍 은퇴하고, 소박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직 초반이고, 젊은 나이인데, 어렵게 쌓아온 것들을 우선 내려놓기에는 너무 위험요소가 크고, 오히려 멀리 돌아가는 길일수도

    있을것 같아 염려가 됩니다.

    참!! 덧붙여 보면, 님 아내분의 동의도 반드시 필요할것 같네요. 님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 인데

    아무리 힘들더라도 님만의 생각을 주장하기만 한다면 님을 믿고 함께 하기로 한 동반자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 다 내려놓고 싶더라도 반드시 아내분의 동의를 얻고 진행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0 여고생인데 자위하는거 아빠한테 들켰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새창] 2011-09-13 08:41:13 5 삭제
    님 우선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마음이 아프네요.
    자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행동인데요. 그것에 대해 혼을 내고 이해 할수 없다 라는 식의 반응은 너무 무식한 반응이네요. 님 절대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세요. 이런거 가지고 죽다니요. 말도 안됩니다.
    자녀의 성적 호기심? 에 대해서 축하해주고, 모른척 하지 못하고 오히려 거실에서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아버지의 모습은 별로 좋지 않네요. 본인의 예민한 성격때문에 다른 가족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잘 모르실거예요. 귀마개를 하면 정말 좋은데..

    암튼.. 그냥 당당하게 나가시고, 이해할수 없는 아버지의 반응이 비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괘념치 마세요
    9 여고생인데 자위하는거 아빠한테 들켰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새창] 2011-09-13 08:41:13 16 삭제
    님 우선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마음이 아프네요.
    자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행동인데요. 그것에 대해 혼을 내고 이해 할수 없다 라는 식의 반응은 너무 무식한 반응이네요. 님 절대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세요. 이런거 가지고 죽다니요. 말도 안됩니다.
    자녀의 성적 호기심? 에 대해서 축하해주고, 모른척 하지 못하고 오히려 거실에서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아버지의 모습은 별로 좋지 않네요. 본인의 예민한 성격때문에 다른 가족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잘 모르실거예요. 귀마개를 하면 정말 좋은데..

    암튼.. 그냥 당당하게 나가시고, 이해할수 없는 아버지의 반응이 비정상적인 반응이니 너무 괘념치 마세요
    8 헉.ㅠㅠㅠ 저 어떻함? 수험표 받으러 못갔어여; [새창] 2011-09-09 20:32:32 0 삭제
    여기다 달지 말고, 학원 담임 선생님이나, 님 모교 담임선생님을 찾아서 해결보세요.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다 방법이 있습니다
    7 흔한 대륙의 조기교육 [새창] 2011-09-09 08:24:18 0 삭제
    부모가 정신이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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