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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tegist4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75 낙서 한 장으로 전세계를 낚은 한국인 [새창] 2017-04-08 02:24:39 2 삭제
    급락이라 말하기 우수운게 계산해보시면 알겠지만 해봤자 2.2% 하락한 겁니다. 저정도면 급락이 아니라 기대감에 상승하고 아니어서 하락한 정도라고 봐야죠. 급락이라고 저기에 표현한 것도 좀 웃겨요. 그냥 해프닝에 의한 상승 하락 정도가 맞죠.
    674 UEFI로 윈도우10 설치시 기존SSD 및 HDD 파티션 및 포맷 문의 [새창] 2017-03-04 14:03:12 0 삭제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겠으나 우여곡절 끝에 설치완료했습니다. rufus 사용해서 uefi 만들고 bios에서도 그렇게 다 설정하고 ㅎ 조언 감사합니다~
    673 UEFI로 윈도우10 설치시 기존SSD 및 HDD 파티션 및 포맷 문의 [새창] 2017-02-26 22:26:57 0 삭제
    그런데 bios에서 only uefi로 바꾸고 재부팅했는데 bios 로고 화면 뜨고 하늘색 바탕으로 바뀌더니 그렇게 1분정도 멈춰있다 재부팅되고 설치 진행이 안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ㅋ 윈도우 파일이 잘못되어 설치 진행이 안되는 걸까요? ㅋ
    67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2-18 20:14:20 1 삭제
    와,, 마지막 반전 소름돋네요. 그런데 최기자가 마지막 인류라는 사실을 스스로 인지했어도 저라면 고민하지 않을까 싶어요. 꿈 속에 인류와 함께 사느냐 꿈에서 깨어나 우주정거장에서 혼자가 되느냐,,,

    만약 영화라면 마지막 크레딧 장면으로 최기자가 자신이 마지막 인류인걸 깨닫고 깨어나느냐 마느냐 고민하다 결국 깨어나는 것을 택하고 우주정거장에 홀로 캡슐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장면. 그리고 현실에 혼자 있음을 알고 혼자 남아있다는 고독감으로 밀려오는 후회감을 캡슐 속에 몸이 절반 있는 상태로 맨등의 뒷모습만 보인 상태로 출입문 같은 곳에서 찍은 모습(가운데 사각형으로 그외에는 검은색)으로 화면 가운데만 밝은 빛에 최기자 맨등이 보이는 것을 페이드아웃으로 점점 멀어지면서 엔딩 내면 반전에 대한 여운이 정말 깊이 남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67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2-17 02:05:57 3 삭제
    항상 몰입감 있는 단편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근데 이건 제 짧은 느낌일 수 있겠지만 캐릭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 느낌이 드는 듯 합니다. 님이 쓰신 단편을 여러가지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이 되는데 몰입이 되는 이유가 단편에 드러나는 소설 속 인물들이 모두 상황은 다르지만 기본적 마인드는 공감되는 느낌?? 나도 저 상황이라면 절박한 상황이라 과연 그랬을까 하지만 그래 저 상황이라면 나도 그랬을 거 같은 느낌. 저번에 도박에 져서 평생 한가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에서 첫 사람이 사람이라고 해서 얘기가 이어졌던 그 소설. 항상 모든 단편을 다 재밌게 보고 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재밌고 몰입이 되었던 이유가 제가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인간이라면 이 정도의 선은 있지 않나 하는 그 선 안에서 모든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도 읽다 보면 제가 그 범주 안의 사람이어서인지 몰라도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의 심경변화 생각이 다 그렇구나 하고 인정되기에 공감하고 그로 인해 몰입하게 되어 보고 나면 참 재밌고 흥미롭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 다음 편 나오면 또 보게 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오늘도 아이디 보고 클릭해서 보게 되었는데 제가 지금 술한잔해서 제 짧은 생각 안에 갇혀 있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보면서 드는 생각이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무언가 다른 행동을 하고 다른 감정을 느끼지만 근본적으로 마인드는 같다라는 막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건 제가 갑자기 든 생각이니 아닐수도 있겠지요. 근데 감히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통상적으로 나오는 책으로 된 소설의 캐릭터를 보면 세상에 이런 생각과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존재해 라는 생각이 드는 캐릭터가 존재하고 그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쓰여지기도 하고 그 캐릭터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쓰여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책을 읽는 나는 처음에는 이런 사람이 세상에 있나? 아니면 뭐 이런 놈이 있어? 그러다 뭐 소설이니까 하면서 읽어지기도 하고 아니면 제 가치관과 다르지만 책이 주는 매력이기에 저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그 캐릭터에 몰입되어 소설속에 빠져들기도 하고요. 제가 느끼는 이것이 님이 쓰시는 글들의 세계관이고 가치관의 반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전이 되든 뭐가 되는 그 이야기의 범주가 그 안에서만 이루어진다는 막연한 느낌(아까 말했다시피 술한잔 하고 든 생각이라 논리적인 근거는 없지만 그냥 직감적인 제 느낌으로...ㅋ)이라 오늘 이 단편을 읽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하여 말씀드리지만 비난하고자 하는 그런 의미에서 드린 글이 아니라 막연한 제 생각이지만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니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글 남깁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글은 님이 쓰시는 거고 그러면 글에는 님의 생각이 반영되는 것이고 그러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캐릭터도 님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고,,, 그러다 보니 상황이 다르지만 등장인물의 마음가짐은 다르지만 근본적인 느낌에서 오는 느낌?? 은 같다는 느낌... 가령 실제 싸이코패스가 살인사건을 저지르면 저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쟤 왜저래? 그 싸이코패스에게 왜 그랬는지 얘기를 들어도 그게 이유야?? 라는 그런 느낌... 제가 말씀드리는 캐릭터라는 느낌은 그런 느낌인 듯 합니다. 등장하는 인물 중 살인도 저지르고 유괴도 하고(님글 다해서 10편 남짓 밖에 보지 못했지만 살인 저지르는 내용은 봤는데 유괴는 사실 없었던 듯) 한다 해도 그 이유를 들어보면 제 가치관으로는 이해되는 느낌.. 그래 저 상황이라면,,, 캐릭터에서 그 틀을 벗어나는 캐릭터를 소설에 등장시킨다면 님 소설이 와 이거 장난 아니구나 싶은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러한 캐릭터는 님이 지금까지 살아온 가치관과는 다른 캐릭터이기에 지끔까지 나온 등장인물의 캐릭터에 대해 잘 풀어온 것과 달리 그걸 풀어내기 힘들어 이야기를 만드는데 있어 어려움이 더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걸 이해하고 잘 만들어 나간다면 지금도 좋지만 더 좋은 글 많이 창작해 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67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2-14 00:07:36 5 삭제
    소재나 내용 항상 신선하고 얘기마다 님만의 세계관이 있는 거 같아요. 단편 종류가 머리식힐겸 읽기 편해서 읽다 보니 어느순간 님 글만 찾아보게 되요 ㅋㅋ 덕분에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669 업무용 디카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11-23 19:11:53 0 삭제
    리뷰 감사합니다. 덕분에 각각의 장점 확실히 알았어요~. 결국 알아보고 알아봐서 lx7 1개, p330 2개 구입했어요. lx7이 성능이 좋은데 아무래도 p330이 들고다니기에는 알맞아 어두운데에는 lx7 들고 다니고 보통은 p330 쓰면 될거 같아서요. 덕분에 님들 덕분에 잘 판단해서 구입했습니다~ 감사해요~~
    668 업무용 디카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11-22 12:38:45 0 삭제
    그런데 에누리나 다나와에서 찾아보니 lx7이나 니콘 쿨픽스 330이나 이월상품밖에 없네요. 그리고 lx7 같은 경우 추가 구성품 구매하면 40만원 좀 넘어가던데 쿨픽스 330은 어떨까요? lx7 구입하기 그러면 쿨픽스 330보다 lx5가 더 나으려나요?
    667 업무용 디카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11-22 01:31:21 0 삭제
    예산을 적어두질 않았네요. 사무용으로 쓸거라 카메라 4대 구입 예정이고 예산은 1대당 20~40만원 정도 잡고 있어요.

    crafun님이 추천해주신 제품은 너무 비싸서 안될듯하고요. 현장에 들고다닐 거니 휴대가 간편해야 하고 본문에 쓴대로 어두운 곳에서 잘 찍혀야 하고요. 미란다조아님이 추천해주신 DMC-LX5(F2.0)나 DMC-LX7(F1.4)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화소가 1010만 화소인데 확대했을 때 잘 보이고 안 보이고는 크게 상관없겠지요? 1010만이면 4000x3000 조금 안될 테니 말에요. 혹시나 해서 화소 높은거 찾아보고 있는데 그거랑 DMC-LX 시리즈랑 비교해보고 사려고요 ㅎㅎ
    666 업무용 디카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11-21 18:56:38 0 삭제
    아 f1.4 숫자가 낮을수록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건가요? 하,, 반대로 생각하고 큰거 고르려 했는데 큰일날뻔 했네요 ㅋㅋ
    추천해준거 보고 있고 그외에 혹시나 1.4 중에 또 괜찮은거 있나 찾아보고 있어요. 잘못했으면 반대로 숫자 큰거 살 뻔 했어요 ㅋㅋ
    665 업무용 디카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11-21 16:20:18 0 삭제
    다나와에서 보니 ixus 175와 a2500이 밝기 f3.2~6.9와 f2.8로 차이가 있네요. 이게 어두운 곳에서 더 잘 찍을 수 있는 수치인가요?
    664 월에 5000을 벌건 1억을 벌건간에... [새창] 2016-10-15 01:28:15 1 삭제
    뒤에 세줄이 맘에 크게 와닿습니다. 앞에 세줄을 보며 이런 얘기를 주변이나 어른들에게 말하면 편하니까 배부른 소리 하는 거라며 핀잔 듣는 소리로 끝나기 마련이고, 님도 그런 얘기를 하나 보다 했어요.
    헌데 실은 그게 사람답게 살고자 한 목적을 이루고 목표의 부재로 인해 맘이 허해지는 거고
    이제 다음 목적을 찾아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그 다음 말에 아,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돈을 많이 벌려 하고 치열하게 살며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 힘든 이유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 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거였고 그러기에 다른걸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는 걸 알았어요.
    저도 주변에 저런 말을 하는 친구가 있으면 여유가 있으니 배부른 소리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을 텐데,
    사실 그런 사람들은 이미 내가 목표한 걸 이루고 목표의 부재에서 오는 걸 저리 말하는 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663 모두참여형)빅킹오징어, 무인도에 가져 갈것 [새창] 2016-09-18 21:18:12 0 삭제
    자연백과사전
    661 헬스장 허세 [새창] 2016-06-07 22:20:32 0 삭제
    이 글 보고 뜨끔해서 한동안 안 하던 턱걸이 했습니다. ㅋㅋ

    시작한 김에 다시 매일 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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