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건 충분히 알겠는데 시민들 다니는 영등포 대로 한복판을 막아서고 화염병에 쇠파이프에... 누굴위한 시위인지... 행여나 길가던 아이들이나 시민들 맞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질건가, 그리고 전의경들 상대로 쇠파이프 휘두르는건 엄연히 국가 공권력에대한 도발인데 진압해야하는건 당연한건데 그렇다고 HID아저씨들의 억울함도 무시 못하겠고... 진짜 윗대가리들이 잘못해놓고 엄연한 사람들이 피해보네,
▣ 전국 最高의 GOP 책임지역을 경계하는 부대 (1,242m) -> 가칠봉OP,및 관측소 여긴 어린이날도 눈이 온다는 얘기가 헛소리가 아닌 동네가 됨 ㅋㅋ ▣ 동부전선 상 적과 가장 근접하여 대치하고 있는 부대 (750m) -> 가칠봉 축선, 가칠봉과 마주하고있는 북측초소가 750m, 호크아이를 이용하면 표정까지 식별가능. ▣ 북한군 고위 군관이 귀순한 부대 ('83.05.07) 신중철대위 귀순, 역시 시끌했음. 이후로 귀순자 유도훈련 및 메뉴얼이 정해짐. ▣ 동부전선 유일의 남침용 땅굴을 발견한 부대 ('89.12.24) 제4땅굴, 여긴 신병들 데리고 견학도 가고 할만큼 부대의 자부심이 대단함. ▣ 최근에 적과 총격 교전이 있었던 부대 ('06.07.31) 이건 기억이 맞다면, 가칠봉 축선 아군초소에 북측이 ak를 이용 도발한 사건. 당시 아군초소 상단부에 적 총탄자국이 발견될정도로 가까웠음, 함정이라면 이당시 아군 초병들 개인화기에 문제가 생겨 (관리부주의라 사료됨) 대응사격이 30여분 지체되고 늦었음. 교전이라기 보다는 북측의 도발을 받았다고 함이 정확할듯;;
▣ 전국 最高의 GOP 책임지역을 경계하는 부대 (1,242m) -> 가칠봉OP,및 관측소 여긴 어린이날도 눈이 온다는 얘기가 헛소리가 아닌 동네가 됨 ㅋㅋ ▣ 동부전선 상 적과 가장 근접하여 대치하고 있는 부대 (750m) -> 가칠봉 축선, 가칠봉과 마주하고있는 북측초소가 750m, 호크아이를 이용하면 표정까지 식별가능. ▣ 북한군 고위 군관이 귀순한 부대 ('83.05.07) 신중철대위 귀순, 역시 시끌했음. 이후로 귀순자 유도훈련 및 메뉴얼이 정해짐. ▣ 동부전선 유일의 남침용 땅굴을 발견한 부대 ('89.12.24) 제4땅굴, 여긴 신병들 데리고 견학도 가고 할만큼 부대의 자부심이 대단함. ▣ 최근에 적과 총격 교전이 있었던 부대 ('06.07.31) 이건 기억이 맞다면, 가칠봉 축선 아군초소에 북측이 ak를 이용 도발한 사건. 당시 아군초소 상단부에 적 총탄자국이 발견될정도로 가까웠음, 함정이라면 이당시 아군 초병들 개인화기에 문제가 생겨 (관리부주의라 사료됨) 대응사격이 30여분 지체되고 늦었음. 교전이라기 보다는 북측의 도발을 받았다고 함이 정확할듯;;
▣ 전국 最高의 GOP 책임지역을 경계하는 부대 (1,242m) -> 가칠봉OP,및 관측소 여긴 어린이날도 눈이 온다는 얘기가 헛소리가 아닌 동네가 됨 ㅋㅋ ▣ 동부전선 상 적과 가장 근접하여 대치하고 있는 부대 (750m) -> 가칠봉 축선, 가칠봉과 마주하고있는 북측초소가 750m, 호크아이를 이용하면 표정까지 식별가능. ▣ 북한군 고위 군관이 귀순한 부대 ('83.05.07) 신중철대위 귀순, 역시 시끌했음. 이후로 귀순자 유도훈련 및 메뉴얼이 정해짐. ▣ 동부전선 유일의 남침용 땅굴을 발견한 부대 ('89.12.24) 제4땅굴, 여긴 신병들 데리고 견학도 가고 할만큼 부대의 자부심이 대단함. ▣ 최근에 적과 총격 교전이 있었던 부대 ('06.07.31) 이건 기억이 맞다면, 가칠봉 축선 아군초소에 북측이 ak를 이용 도발한 사건. 당시 아군초소 상단부에 적 총탄자국이 발견될정도로 가까웠음, 함정이라면 이당시 아군 초병들 개인화기에 문제가 생겨 (관리부주의라 사료됨) 대응사격이 30여분 지체되고 늦었음. 교전이라기 보다는 북측의 도발을 받았다고 함이 정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