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작가님,,ㅋㅋ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ㅋㅋㅋ 우선 막내작가분일 확률이 99% 그리고 외주일 확률 80% 근거는?? 메인작가는 인터뷰 섭외 외엔 거의 안해요,,, 구성안 쓰기도 바쁜데 어찌... 그리고 외주 점친건, EBS 외주제작 굉장히 높은편입니다..-_ -;; 그리고 저런건 구글링 돌려도 실제 사례자와 연락닿기가 힘드니, 커뮤니티 이용하시는거 같네여 뭐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심 메일한통 보내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전방근무자로써 동의합니다, 절대 쳐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부전선 경험자로써 말씀드리는건, (타 지역의 조건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대동소이 할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전방의 적 부대 및 인원과 장비들이 다 갱도에 쳐들어가있다는거죠,,, 이 인간들 거의 개미인간 수준인게. 각 초소들일부와 병력이 거주하지 않는 막사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땅속에 버로우타있습니다. 포 역시 갱도를 파 입구를 만들어 포구만 내밀어두고 정비하곤 하던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리측에서 좌표 다 따놓고 사격준비 해놓고 한다지만 문제는 갱도입구를 타격해서 무력화 시킨다는게 사실 엄청 힘들다는게 함정이죠.. 그래서 갱도 상단에 표적을 따놓고 그쪽에 맞춰 낙석을 이용 포갱도 입구 자체를 막아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좀 무섭긴 하겠지만, 내 가족 친구들이 인민군에 개같이 끌려가는모습 죽으면 죽었지 절대 못봅니다. 탱크고 장사정포고 뭐고간에 끌고만 와봐,, 다 조져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