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합니다. 제가 이런쪽에 종사하기때문에 더 잘압니다. 애플은 IMEI를 수집합니다만, 이 정보를 각 국 통신사에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아이튠즈 연결시 수집되는 정보는 크게 4가지인데, IMEI , 사용자이용국가IP, 사용자 컴퓨터이름 , 맥어드레스 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안다고해도 추적할수있는 근거가 없기때문에 찾을 가능성이 0에 수렴합니다.
음... 새로운 제품을 받으실수있다면 그 제품으로 다시 사용하시는게 마음도 편하고 좋습니다. 어떤분은 5000원 아껴보겠다고 폰케어 안하셨다가 분실하시면 그냥 말짱 89만원 내고 리퍼받으라는 애플의 소리를 들을수있으니까요..
네 참 아쉽게도.. 우선.. 아이폰이 스마트폰에서도 가장 최상위에 있는 특수품이다보니까.. 에어플레인 모드로 설정해놓고 습득자가 아이팟터치처럼 사용해버리면 아예 찾는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마지막 송신된 기지국위치를 토대로 찾으실수는있겠습니다마는, 거의 희박합니다. 보통 오차가 200m정도는 예사고, 넓은 커버리지를 가진 기지국일수록 오차범위가 매우 심합니다. 거의 찾는 경우가... 없습니다. 물론, 습득자께서 모종의 연락을 해주신다면.. 가능하겠지만..참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보니까 ㅎㅎ 아무튼,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그로를 끄시는군요.. 미국에 대해 피해망상부터 고치고 오세요..
워낙 음모론이 형편없는 것이라 그저 생각하지않는것이지... 그것이 공론화 될정도로
신빙성이 있지가 않습니다..
아래는 위키백과(물론 신빙성은 없으나, 집단지성을 확인할수있지요)
http://ko.wikipedia.org/wiki/9%C2%B711_%ED%85%8C%EB%9F%AC
한편, 이 사건에 대해서는 미국의 부시 정권이 벌인 자작극이라는 음모론도 제기되고 있다. (중략)
사건 직후 아프가니스탄을 공습한 점 등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음모론 가운데 확실히 규명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