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이면 정글러 개입이 없으니 라인을 잘당기면 블라디가 질수가 없죠... 블라디가 대체로 이렐리아, 신짜오 등의 추격이 능한 ad에 약하다는 말이 많았으나 그런 말을 한 사람들도 블라디가 레벨업할수록 점점 블라디가 이겨간다고 인정할정도구요 요약하자면 정글러 개입없다고 봤을때 ad챔프로는 블라디를 이길수 없을 수준까지 간다는 얘기. 물론 블라디가 더 강해지는 순간 이전에 따여버린다면 ㅈㅈ
특정 조합으로 쓰지 않는한 거의 모습을 안보이죠 대체로 주력 서포터인 룰루,소나에 비해서 범용성이 딸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상대 원딜과 서폿한테 견제를 전혀 할수가 없다는 이유때문이겠죠 저랭에서야 레오나 움직임과 강제싸움 때문에 힘겹다고는 하나 프로급 경기에서 레오나한테 거리를 주지 않거든요 천공의 검도 거의 안맞다시피 하고, 레오나의 천공의 검이 상대의 이동스킬에 딸려가버린다는 점때문에 선픽으로 더더욱 쓰지 않고요
그리고 고철방패를 회피기로 보자면 볼수도 있겠으나 순간이동, 점프류가 아닌 이속을 올려주는 종류이므로 속박기가 있는 정글러한테 매우 약한 모습을 보이죠 고철방패로 올라간 이속상태에서 속박, 에어본, 스턴 류의 cc를 맞아갖고 고철방패를 날리게 되면 90% 죽는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ap중에서는 엘리스가 좋죠 다만 럼블이 생각이 있는 럼블이면 고철방패에 좀더 투자해서 거의 5:5 수준으로 가기도 하고요 ad중에서는 돌진하는 느낌이 있는 챔프에게는 럼블이 대체로 약합니다 럼블은 거리유지하면서 점점 강해지는 열기50화방하고 작살로 먹고 사는데 보통 돌진기 있는 ad챔프 상대로 럼블이 작살을 맞추지 못하거나 소비하게 될경우 ad챔프가 돌진해 들어가면 딜교에서 완벽하게 지게되죠
언어는 흐른다고, 틀린표현이 맞는표현보다 오히려 많이 쓰이게 되면 그 틀린표현이 표준어가 되게 됩니다
틀린표현의 표준어화는 무슨 전통이 흔들리고 뿌리가 흔들릴정도로 대단한 일도 아니거니와,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짜장면도 표기법은 자장면이었고, 마치 자장면이라고 쓰지 않거나 그 사실을 모르면 무식한것처럼 얘기들 많이 했었으나(지금 오유분들 처럼요 ^^) 결국은 짜장면 또한 올바른 표기법으로 인정하면서 정리됐죠
간지럽히다 -> '간질이다'가 표준어이나, '간지럽히다'도 인정 남사스럽다 -> '남우세스럽다'가 표준어이나, '남사스럽다'도 인정
이와 같이 틀린표현의 많은 사용에 따른 표준어화는 그리 큰일이 아니고,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람사는데 필요한것이고 사람사는데 쓰는것이니 세월이 지나면 당연하게 일어나는 현상이죠 근데 마치 세상이 멸망한다는듯이 날뛰시는 헛똑똑이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 훌륭한 일이다 하고 말 일같지만 자식한테 '딴맘 먹지 말고 죽으라' 라고 말할 수 있는 어머니가 어디 있을까요? 왜 호로자식이나 부모욕 같은게 존재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자식의 인성은 부모한테서 나올 수 밖에 없을테니.. 또한 말로 그렇게 '죽으라' 라고 하면서 스스로 수의를 지어 보내셨으니, 말은 그렇게 하면서 그 억장이 속으로 얼마나 무너지고 억울하고 원통했을지 가늠조차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