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중반 여자친구 20초중반이에요
만난지 이제 한 150일 정도 된거 같은데
저번에 한 한두달전에?? 발 씻겨준적은 있었어요
또 뭐가 있을까요..
여자친구도 이쁘게 하고 이런거 관심 많은데 당연하겠지만...
말 안하고있다가 같이 네일샵 까서 짠! 하고 뭐 해주는것도 좋겠다 싶은데
제가 네일에대해서 아는것도 없고...ㅜㅜ
제가 사는 동네에 네일샵이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너무 뻘쭘한거 있죠;;;; 그래서 못들어갔...
그리고 또 음 요즘에 온라인 쇼핑몰 보니까
얼굴 팩처럼 발에도 팩 하는거 비슷한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 제가 맨날 발 이쁘다 이쁘다 뽀뽀하고 그래도
여자친구는 자기 발 안이쁘다고, 막 그러거든요..
속상했어요.. 발 진짜 이쁜데
좀 더 자신감 가져도 되는데.. 그래서 해주면 좋겠다 싶은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자기도 미처 신경쓰지못했던것들을 자기 모르게 딱 해주면 기분 좋은거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또 뭐가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