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완존 회장이, 전 새누리당 의원이시기도 한데..
지금 현실의 물타기 정국을 예상 못했을까 라고 의문이 드는데요..
녹취는 물론 리스트 명단까지 치밀하게 준비를 했던 분인데... 만약 경향신문에 또다른 음성녹취가 하나더 있다고 한다면
그리고 선거 전날 터뜨려 달라고 부탁했다면 ...? 오늘 저녁9시나, 6시쯤이 적기일듯하긴 한데...
아... 아니구나 검찰한테 전부 다 제출해야하는 건가요 ? 제가 생각이 짧았던건가...?ㅎ
이대로는 선거 판세가 여당쪽으로 가는듯해서 혹시나 소설 아닌 소설 그냥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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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루한 제 머리속...
출처에 본문을 적어버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