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금요일에 받은 소중한 리본을 이제야 인증하네요..죄송합니다ㅠ)
1주기를 맞이해서 리본배지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판매자 분 중 일부분은 속된 말로 장사치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하고..
마음이 가는 곳은 대량으로 주문을 해야 해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최간최군님이 나눔글을 올려주셔서 염치 불고 하고 저와 동생 걸 신청했는데 흔쾌히 보내주셨어요!
너무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최간최군님 덕분에 저와 동생 소중하게 지니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는 걸 보고 감동해서 사무실에서 계속 우와우와 하면서 감탄사 연발했어요. 감사합니다.
동생과 서로 아끼는 가방에 달았어요.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속에 묻힌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그럼 조금이라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최간최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