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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5866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p*dT★
추천 : 2
조회수 : 58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5/04/15 23:49:53
너름 국민의 알권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경향신문 측에서 취재를 했던 것이고
유족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서 경향도 욕심이 났겠지만 여러가지 고려로 엠바고를 선정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향신문이 어용신문이 아니기에 믿고 조금만 기다리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Jtbc의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서도 상도의적으로 조금은 안타까운 상황이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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