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커피숍같은 식당에서 큰 노트에 무언가를 쓰고있으면 사람들이 다가와서 무언가를 부탁해요 그럼 그 남자가 어떤 미션을 주는데 별것아닌것도 있고 좀 어려운것도 있어요 한데 그런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다른 의뢰자들의 부탁에 영향을줘요 (어떤 소녀를 스토킹하라고 한다거나 길가는 10명의 사람에게 꽃을 주라는 식의....누굴 죽이라는 미션도있고) 서로가 서로를 전혀 모르지만 각자가 하는 일들이 고리고리 연결된....영국 드라마같았구요 잠깐 티비에서 몇번해줬는데 더이상은 해주질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