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은 진보의 글이지만, 남이 쓴 글은 수꼴알바의 울부짖음이다.
나는 민주주의를 수호하지만, 나랑 생각이 다르면 수꼴 알바다.
언론자유를 수호해야하기 때문에 한경오는 정론지지만 조중동과 관련 회사는 불매의 대상이다
이명박이 잘한건 없고 숟가락만 얹었을 뿐이지만 노무현은 아내가 받았다
집값 고공행진을 하고 북한에 이것저것 퍼준건 우리 시절이지만 서민을 만든건 한나라당이다.
대통령 패러디를 구속수사하고 술자리에서 욕했다가 짤리는건 정당한 권한 행사지만
이명박 개새끼라고 하고서 혼자 벌벌 떨면서 드립치는건 인권의 몰락이다.
군사정권 전두환을 찬양했지만 우리는 민족의 정론지입니다.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