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의 패자도 모르다가 군대 전역하고 복학하면서 패션고자였던 제 모습에 대해 심각성을 깨달아버린 24살남징어입니다.
예전에는 통큰 청바지에 맨날 색깔만 다른 남방 걸쳐입었고 (초록, 파랑, 빨강 등)
어느날 가디건이라고 두르고 오면 친구가 오늘은 옷 괜찮네 라고 새삼스레 말할정도입니다.
제 키는 175인데 제가 키에 비해 어깨는 좀 넓은 편입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머리도 좀 많이 큽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오른쪽이 저입니다 (발퀄죄송합니다)
머리는 더벅머리라 좀만 자라면 더러워지기 때문에 항상 짧게 모히칸으로 하고 다니구요
이런 저에게 맞는 코디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ㅠ 두서도 없고 어처구니없는 질문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요약입니다.
1. 키는 175cm에 살이 좀 찐편입니다
2. 어깨가 평균에 비해 넓지만 얼굴도 평균에 비해 큽니다
3. 머리스타일은 모히칸으로 짧게 하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문제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