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금메달 도둑맞은 것 때문에 속상해서..오랫동안 안봤었는데.. 오늘 용기?내서 보니.. 너무나 아름답네요ㅠ.ㅠ 한켠으론. 연아선수가 실력은 출중한데 운대가 넘 안맞아서 도둑맞은 것 같아요. 동계올림픽이 그때 소치가 아니라 평창으로 결정되서 우리나라에서 개최됐었다면 적어도 눈먼 심판들의 편파판정은 없었을텐데요ㅠ 완전 아쉽고 슬프고 화가나네요.
외신들도 판정에 의문제기가 많았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런 기사들이 많다고 보도가 많았구요 반면 코바의 금메달이 합당하다 기사도 있다더라~ 이런 보도는 없잖아요? 실제로 코바의 금메달을 두둔하는 외신기사들도 많았는지 궁금해지네요. 그게 아니라면. 코바는 뭘믿고 우리나라에서만 인정못하는 거라는 되도않는 소릴 지껄이는지..
다시봐도 역시 연아선수 정말 아름답고 우아해요. 쇼트의상도 말들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화사하고 이쁘네용..황홀해서 계속 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