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대했던 영화여서 주말에 개봉하자마자 (미국) 봤습니다.
영화 아저씨와 비슷한 분위기인데 액션물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다.
영화가 군더더기 없이 멋진 총격장면으로 연출됬더군요.
80년대 식의 홍콩 르느와식의 영화가 아니라 총격 장면이 사실적입니다. 무한 총탄도 아니고.
끝장면이 약간 진부하지만 테이큰 1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1시간 36분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더군요.
썩은 토마토에서도 평정 8.6/10 정도로 높고 벌써 후속작이 거론된정도라고 하는구요.
이곳에서 나온 영화 한마디 (스포일러 아님)
"멍청이가 개 한마릴 죽였고 그때문에 모두가 이제 죽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