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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lovestory_881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26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9/08/04 09:38:04
피 서
동네 입구 고목나무
그 아래 시원한 정자
뒷산 시원한 계곡 물에서
발 담그고 큰 수박 한 통
깨뜨려 가족들 먹으면
최고 피서였습니다.
서로서로 등 밀어주고
어린이들은 물장구치며
즐기던 시절 그립답니다.
신세대 피서
시간 있는 민초들
즐기는 피서 방법
참으로 시원한 전철에
김밥 한줄 물 한 병 챙겨
장거리 전철로 풍경구경
잠시 내려 김밥으로 점심
반대편에 앉아 돌아오면
하루 피서 만족하답니다.
또 은행이나 주변 백화점
가까운 서점에서 책도 읽고
젊은이들 찾는 유명 매점
냉방장치가 잘되어 있어
젊은이들 한번 들어오면
쉽게 나가질 않는답니다.
참으로 답답한
이처럼 무더운 한 여름
더욱 열 불 나는 일들
일반 민초들 안전 위해
생각해야 할 높은 이들
곳곳에서 제 잇속만 찾아
힘 있는 사람만 바라보는
아까운 생명 희생 되도
행여나 당할 불이익에
민초들 굳게 입 다물고
눈치만 살피는 상황
힘에는 힘
우리주변 국들 최고조
막나가는 상황 만들고
온갖 위협으로 자존심
망가뜨리며 굴복 강요
돈 문제라면 옛날처럼
금 모우기라도 하겠지만
힘 있는 자들 무지막지한
경우 없는 횡포 수차례 당해도
터지는 분통 참고 또 참아야 하는
그들처럼 막강한 힘을 우리는
언제쯤 갖게 될까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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