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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lovestory_831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촘갸늠†★
추천 : 2
조회수 : 22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8/26 08:52:34
매일
꼬박 한 번은 쏟아지는 비에
우산 마를 새가 없다.
이에
'지겹다.' 하는 이
더러지만
나는 차마
아무 말 하지 못하였다.
내 꼴이 딱 그 꼴이었다.
- 도긴개긴
#17.08.26
#가능하면 1일 1시
#지겹게 찾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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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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