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그것이 알고 싶다’ 홈페이지 캡처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9일 오후 2시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49·사진)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특검은 신 총재를 상대로 ‘육영재단 폭력사태’와 ‘박 대통령 5촌 살인 사건’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육영재단 폭력사태는 박 대통령의 여동생이자 신 총재의 부인인 박근령씨(63)와 박 대통령의 또 다른 동생인 박지만 EG회장(59) 측이 육영재단 운영권 때문에 갈등을 빚다가 조직폭력배와 한센인 등이 동원된 사건이다.
박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은 박용철씨와 박용수씨가 2011년 9월6일 새벽 서울 북한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경찰은 수사 결과 박용수씨가 박용철씨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했다. 박용철씨는 육영재단 폭력사태와 관련한 신 총재의 명예훼손 재판의 핵심 증인 중 한 명이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하략)
박지만이 옆에 있는 사람이 5명이나 죽었으니 자연스런 죽음 이라고는 빈말이라도 할수없지.
특검이 엄정하게 수사해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한을 풀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