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바보님은 작은거 하나라도 소통하면서 오유를 오유인들과 함께 바꿔 나갔죠.
지금은 그렇지않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네요.
오유는 뉴스에 나올 정도로 정치적 이슈가 있는 곳이 잖아요.
이런 곳을 윗분들이 가만히 나둘 이유가 없음.^^ 절대로~ 당연히~ 수작을 걸겠죠...~
몇가지 가능성으로 소설을 써봅니다.
1. 협박 : 운영팀장을 둔 이유가 되겠군요. 바보님을 압박해서 운영에 손을 못되게하고, 운영팀장을 두어서 오유를 분탕질한다 라는 소설입니다.
2. 변질 : 바보님이 오유를 바라보는 생각이 바뀐겁니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것이지요. 한번에 정부가 원하는 대로 오유를 바꿀 수 없으니
단계를 밟아가는 겁니다.
3. 저격 : 최고로 안 좋은 상황인데요... 지금의 바보님은 그 바보님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유는 대기업이 아닙니다. 그러니 위에서 마음만 먹으면 바보님은 얼마든지 위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바보님 걱정을 했던 오유분들인데... 소설로 끝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