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5를 이십만원대에 구입해서 정말 잘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번 노트시리즈 큰것만 쓰다가 작은폰 오니 완전 편하고 신세계인 겁니다.
솔직히 배터리는 노트보다 빨리 다는것 같긴 한데. 사용시에만 그렇고 그냥 대기시에는 오히려 더 오래가더군요.
평소 카톡에 전화기 용으로 쓰다보니 실사용시간은 오히려 더 늘어서 만족했었습니다.
그런데 6월 9일저녁.. 갑자기 대란이 어쩌고 해서.
전액 페이백. 0원에 준다니 뭐니 해서 혹해서 타버리고 폰이 끊어졌는데요...
페이백이라.. 페이백 받기전까지 가입비 유심비에 80요금제에. 월요금이 10만원이 넘어가겠더라구요...
5랑 5s 차이가 지문인식이랑 듀얼플래시 제외하면 뭐 없다고 하는데...
그정도 금액 지불하고 넘어갈 가치가 있는건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