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여드름이 나기 시작해서 어마어마하게 심했었죠
고등학교때 까지 여드름 유지했었어요 근데 여드름을 별로 신경쓴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막 쌀뜨물이라던지 막 그런건 전혀 안했었어요 아침저녁으로 엄마가 사온 폼클렌징으로 세수하는정도
근데 고등학교 2학년때 뭔가 갑자기 여드름이 갑자기 신경쓰이면서
피부과에서 스티바 A 제일쎈거 처방받아서 매일 저녁 발랐습니다
스티바 바르고 1달2달 지나니까 정말 눈에띄게 좋아지더라고요
애들도 다 알아볼정도로 그렇게 1통 반을 쓰다가 이제 그만 바르고싶어서
그만 바르다가 로아규탄? 그 카피약 을 처방받았습니다
제로규탄 이였나 암튼 성분은 같은 약이였어요 이 약 2달간 먹었어요
이 두가지 방법 외에는 시도해본것 아무것도 없어요 피부과 압출 한번 받아본적 없습니다
현재 21살이고 지금은 세수만 하고있고 여전히 여드름은 없습니다
여드름 싹 사라지고 턱에만 가끔 올라오는 정도 입니다
물론 화학적인 방법은 단점들이 정말 많다고 해요 하지만 전 양배추물 쌀뜨물 이런거 할정도로
피부에 큰 신경을 쓰기에는 귀찮음이 매우 강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사용했던 방법은 정말 효과적이였어요
또한 통상적으로 약을 사용하면 그때뿐이다 라는 글들이 많았었는데 저에게 해당사항은 아니더라고요
정리 - 여드름 관리 전혀 안하다가 스티바에이1통반, 로아규탄2달 로 심했던 여드름 싹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