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적부터 한번 도 캐롤을 못 들어본 애기들한테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 싶다. 결제필요 없다. 사진 한 장만 올려주자. '사랑의 달팽이'라는 기부단체에 기부된다~
청각장애 애기한명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시술 하는데 약 300만원이 든다. 3살 전까지만 하면들을 수 있다. 공짜는 아니다. 기업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조회 수가 필요하다. SNS(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수화릴레이에 참여한 인원 1명당 수술비 5000원이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수술비로 지급된다. 지금 60명밖에 참여를 안했다.... 딱 한명 할 수 있다.
이건 기업에서 하는 일종의 CSR이다. 참여 인원수에 따라 금액을 책정 한다고 기사화 했으니, 홍보에 전혀 투자를 안 한다. (많으면 많을수록 그 금액만큼 해줘야한다. SNS에 카운팅 되니깐)
대기업 주머니 좀 연말에 털자. 한 두명 해주고 큰 소리 치게 하지 말자. 최소 애기 100명은 다시 들을 수 있었음 좋겠다. 기간도 짧다. 12월 18일까지만 집계한다.
* 수화 손 모양하고 찍은 사진 1장 OR 풀 영상 OR 수화 3동작 중에 한 동작만 간단히 찍음 된다.
* #수화릴레이 #sign_for_miracle /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공개로’ 자신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