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에 자작 더치기구보고 저도 쓰고있는거 찍어서 올려봅니다. 한 2년째 쓰고잇네요.
포카리 500ml짜리 빈병
팅거주사 새거(500원인가? 쌈.)
가정용 소형 글루건(다이소에서 1000원주고 샀던거) 글루건 심(1000원에 여러개)
높은곳에 매달아 놓기위한 고무줄 / 클립???
행거?!
글루건이랑 심은 원래 있던거니깐 음...
대충 포카리 한병가격으로 만들었던 겁니다.
압력조절 잘되기때문에 몇초에 한방울씩 적절하게 떨어지며 조절이 굉장히 쉽습니다.
핸드드리퍼에 거름종이 깔고 원두가루 퍼놓고 그위에 거름종이 다시 한겹(먼지유입 방지 / 수분증발 방지 / 수분이 골고루 퍼질 수 잇도록)
맛은 다른 고급형 드립퍼 쓴거랑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들 간단하게 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