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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35379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알수없음★
추천 : 1
조회수 : 491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09/07/31 19:51:40
제가 코원 쪽 PMP를 맨처음 사용한건 고3때 Q5가 막 출시됐을때 였어요.
그때 PMP산지 2달정도 돼서 아버지에게 말해서 A/S센터 갔는데..
A/S센터 직원이 말하길 소프트웨어가 반대로 끼워져있다고 고치는데 20인가 30만원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가 쓰려던 PMP가 있는데 이거 30만원에 주겠다고 해서 아버지가 A3사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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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센터 직원이 아니라 무슨 암상인이었나요? ㅡㅡ
그러다가 A3쓴지 1년 반 조금 넘었을때 액정귀퉁이가 부서졌습니다.
그래서 A/S센터 갔더니 10만원 달라고 하더라고요..
액정부서졌던 비슷한 시기에 친구 동생의 2년째 쓰던 멕시안 PMP의 액정이 부서져서 A/S센터 갔더니
멕시안쪽은 액정을 공짜로 갈아줬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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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코원 PMP는 내장형 배터리이니 배터리 수명이 다되서 배터리도 갈아줬나보다..했더니
배터리도 안갈았더라고요.. 액정만 갈았을뿐인데 오히려 PMP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더 생겨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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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이런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전 지역에있는 A/S센터가 이런건가요?
인터넷 보면 코원의 PMP가 짱이다 코원PMP가 최고다 이런말들 많은데 볼때마다 참..말이안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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