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농민 생명 위태로워 2~3주…강신명 청장 다음달 퇴임
[미디어오늘김유리 기자] 국가폭력 희생자인 백남기씨의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상규명 청문회 요청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농민의 생명이 지난주부터 매우 상태가 악화돼 위중한 상태라며 예상 가능한 생존 시간이 2~3주가량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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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주화 씨. 사진=참여연대 동영상 화면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