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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아마도 음주운전을 하시는 분들이 없을꺼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만약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절대 ~!!!" 하면 안되기에
오늘은 해외 각국의 음주운전 처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소 비 정확할 수도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 확인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
북미에 위치하고 있는 캐나다의 처벌은 혈중 알콜농도 0.05%를 넘으면 단속됩니다.
처음 적발되었을 때는 1년간 면허 정지와 한화 70만원 정도의 벌금을 냅니다.
두번 째 적발 되었을 때는 면허 정지
세번 째 적발 되었을 때는 3달간 구금되고 3년 동안 면허가 정지가 됩니다.
터키
형제의 나라 터키는 어떨까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 처벌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적발 시 운전자를 경찰차로 도시 외각에서 약 30km 떨어진 곳에 내려주고
집까지 걸어가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중에 몰래 택시를 타면???
아마도 절대 그럴 수 없을껍니다.
경찰이 뒤에서 자전거를 타고 감시하면서 같이 오기 때문이죠
괜한 경찰분만 고생하시는거 같네요 ㅜㅜ
싱가포르
법으로 굉장히 엄격하기로 유명한 싱가포르를 살펴보겠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껌을 씹는거 조차 불법인 나라이며 심지어 화장실 볼일을 보고
물을 안 내려도 벌금이라고 합니다. ;;;; 심지어 500달러;;;;
혹시나 음주운전으로 단속이 걸리게 되면 그 자리에서 체포가 되게 되고
신문 1면에 대상자의 얼굴과 이름을 떡하니 공개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싱가포르 나라 크기가 서울만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부끄럽죠
또한 혈중 알콜농도 0.08%이상 부터 처음에는 약 100만원과 최고 6개월 징역형이 선고 되고
두번째부터는 최고 900만원의 벌금과 1년의 징역형
세번 째 부터는 2,500만원 벌금과 최고 3년의 징역형이 선고 됩니다.
절대로 하면 안되겠죠??
출처 | http://www.g-car.co.kr:80/storyG/storyboard_detail.do?seq_no=30252&board_id=STORY_COLUM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