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양향자가 흘리는 눈물을 보고 광주가 흘리는 눈물로 봤습니다.
지금 광주는 그만큼 고통 받고 있으며, 광주의 민심이 쓰레기언론에 이용 당해서 흘리는 눈물 입니다.
양향자 페북
https://www.facebook.com/hyangja.yang.52
4월2일, 광주 서구을 양향자 후보의 거리유세중,
천정배 후보의 "문재인이 돌아오는 것을 막기위해 양향자에게 표를 주면 안된다"고 하는 선거전략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것에 유세중 감정이 북받혀올라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습니다.
당내 안심 번호를 이용한 여론조사를 보면 두 후보의 격차가 10일전에 20%에서
어제 조사에서 8%정도로 많이 치고 올라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