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설을 기획하면서 떠오른 건데 일단 순문학 장르문학 가리지 않으시는 책게 여러분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용사는 왜 세계를 구해야 할까요?
양산형 판타지든 수작으로 평해지는 작품이든 주인공은 용사인 경우가 상당히 많고, 세상을 구하거나 왕이 되거나 하는 클리셰가 많이 보입니다만 그 근원적인 질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어떤 작품을 특정하지 않고 그냥 인간의 관점에서 생각했을 때. 왜 '용사'라고 정해진 인물은 세상을 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