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장 큰 질량을 가진 행성쪽으로 그 주위의 별들이 공전 자전을 하며 떨어지면서
최후의 최후에는 가장 큰 질량을 가진 행성과 그 주위 공전자전하는 별들이 부딪혀
죄다 파괴되는 것 아닌가요?
그럼 시공간에 사로잡힌 모든 생명체와 모든 별들과 모든 우주는 결국
멸종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순환고리 속에 있다는 말이 되는데
왜곡된 시공간으로 빨려들어가며 떨어지면서 가까워지다가 결국 최후에 다 충돌해서 멸종되면
최후의 최후에는 가장 큰 행성만 살아남거나
살아남더라도 많은 충돌로 인해 피폐해진 모습으로 남겟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