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iss.kr/link?id=A76154762 2002년에 나온 대한수학교육학회 학회지에 실린 논문입니다.
이글은 위 논문의 일부분만 캡쳐하여 밑줄 쳐서 올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서 자세히는 못써요 이미 2번이나 날려먹었습니다)
밑줄 친 부분만 읽어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중고등학생이 접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으니 유의하길 바랍니다(사실 저는 이걸 좀만 교수학적 변환을 해서 교과서에 싣길 바랍니다.)
위 논문은 구글링을 통해 아래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구요.
https://www.google.co.kr/url?sa=t&source=web&rct=j&url=http://society.kisti.re.kr/sv/SV_svpsbs03V.do%3Fmethod%3Ddownload%26cn1%3DJAKO200211921475723&ved=0ahUKEwiK9faq6YXVAhWFxLwKHRWEB68QFgghMAM&usg=AFQjCNEe103rGwXbyeUvVsu6fexJyM0kFg 참고로 중간에 나오는 측도는
측도(measure) : 특정 부분 집합에 대해 일종의 ‘크기’를 부여하며, 그 크기를 가산개로 쪼개어 계산할 수 있게 하는 함수이다.측도의 개념은 유한 집합의 원소의 수 · 실수 구간의 길이 · 평면 도형의 넓이 · 3차원 입체의 부피의 개념을 공통적으로 일반화한다
라는 개념입니다.
또한 위에서의 유리수의 정의는 논문이 실린 2002년때 중학교에서 사용한 6~7차교육과정에서 가르치던 내용으로 현 교육과정의 유리수의 정의
"분모, 분자가 자연수인 분수에 양의 부호와 음의 부호를 붙인 수 또는 0"과는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본삭금으로 올리기에 내용이 다소 오류가 있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2002년 대한수학교육학회 학술지 <학교수학> 4권 4호 논문 -
무리수의 개념적 측면을 강조한 교육방안 : ‘통약불가능성’을 통한 무리수 고찰
변희현, 박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