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사진을 찍었으나,
구입 후 바로 여행을 나가서 오토로 찍느라
초점이 안맞는 것도 많고... 헝헝...
무지 맛있는데!!!!!!!!!!!! 맛없게 나온건 양해 부탁해요 ㅋㅋ
프레첼부터 시작합니다 ㅋㅋ
독일식 족발인 슈바이네 학센을 주문하고,
나오기 전에 프레첼을 뜯고있는 제 동생의 족입니다.
역시 독일하면 맥주가 빠질 수 음슴.
아름다운 흑맥주의 자태. 살짝 달달한 맛이 일품이었어여 ㅋㅋ
하 내사랑 학센입니다.
한쿡에서처럼 제 족으로 사정없이 뜯고싶었지만,
여기선 내숭 떨며 칼로 슥슥. 포크로 푹찍.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시쪙.
좀 짜긴한데 마시쪙!!!!!!!!!!!!!!!!!!!!!!
여러분, 독일 가시면 학센 드세여. 두번 드세여.
맥주를 부르길래 한 잔 더 ㅋㅋㅋ
다음 날, 야경을 찍고자 저녁에 마리엔 광장으로 나왔다가
그래, 독일은 소세지의 나라지!! 하며
브라트 부어스트를 시켜보았습니다. (전 날 점심에도 소세지 먹었던게 함정 ㅋㅋ)
브라트 부어스트는 구운 소세지구요, 바이스 부어스트라는 삶은 하얀 소세지도 맛있습니다만,
저는 구운 소세지에 한표 ㅋㅋ
아래 깔려있는건 독일식 김치랄까요.. 사워크라우트라고, 양배추를 절인거예요 ㅋㅋ
그걸 저렇게 따뜻하게 볶은건지, 여튼 익혀서 나오는데 ㅋㅋ
새콤한게 소세지랑 너무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ㅋㅋ 무지 맛있음 헿
돈까스의 원조, 조상님, 송아지 고기로 만든 부드러운 슈니첼!
고기에 간이 되어있어 별도의 소스 없이 먹는, 겁나 맛있는 음식입니다! ㅋㅋ
초점 안맞는건 이해하세요. 발로 찍어서 그래여.
역시 맥주가 빠질 수 없겠죠? ㅋㅋ
우선 독일은 여기까지입니당 ㅋㅋ
반응 좋으면 다음 나라도 올릴게여 ㅋㅋㅋㅋㅋㅋ 아 올리면서도 또 먹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