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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today_6302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저리꺼져
추천 : 4
조회수 : 207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9/12/02 21:34:19
오늘 달 밝고 크고 예쁘다.
요즘 눈물이 너무 많다.
1일 1눈물 하는듯.
오늘은 따뜻한 눈물이다.
몰라,, 나는 혼자인 게 너무 익숙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그럴 생각조차 하지를 못하는데)
내가 힘들다는 걸 알자마자 선뜻 손 내미는 이들 때문에
뭉클하다. 찌르르하다.
그들은 이 마음을 모를거다 절대.
고마우면서도 두렵기도 한 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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