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친 부분을 유심히 보십시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는 글을 통해 영상이 어느정도 그려집니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일 이었다고 에조 자신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옷을 벗겨 나체로 만들고 국부 검사를 했으며 기름을 뿌려 살해했다는 것인데,
국부 검사는 무슨 이유로 했을까요?
더이상 쓰기 곤란하다는 형식으로 글을 적당히 마무리 하는 것으로 보아,
진행 과정을 계속해서 묘사하기에는 굉장히 낯뜨거운 행동들이 있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강간 윤간설이 그래서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건 그렇고, 이러한 일이 극구 없었다고 하는 분들 입장을 잘 이해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