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입니다.
적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엄마말만 듣고 1년짜리 적금 들어서 만기가 다되가네요
월 80씩 적금 했는데
다들 이렇게 한곳에 부으시는건지
아니면 줏어들은말로 나눠서 두세곳 정도에 넣으시는지..
만기 다되면 1000만원 정도 되는데
이후에 관리와 다시 적금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생활비 줄여서 100만원 정도
적금액을 늘려 보려합니다
1차적으로 집을 목표로 하고싶은대
주택청약인가? 그건 어떤 방식으로 해야 좋은걸까요..
조금 광활하게 표현 하자면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하거나 유익한 적금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도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