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할 이사람에게 양심이 없음으로 음슴체
오늘 점심때 뉴스를 보면서 밥을 쳐먹거리고 잇는데 순대국이 상당히 맛잇엇음
그래서 더욱 쳐묵하고 잇는데 늘어가는 뱃살에 죄책감을 살짝 느끼고 잇엇음
YTN에서 뉴스를 하는데 책을 소개 하는 시간이었음
이런 책을 소개해 주며 위안부가 4차에 걸쳐 동원되었다는 썰을 푸는 저자...
나는 속으로 "위안부 설치라는 일본의 만행이 들어나는 좋은책이군 했는데....."
저자가.....
응??????? 어디서 많이 봤다?????
안병직
스펙만 보면 훌륭하지만...
잉?????????? 뉴라이트 이사장인데......
이양반의 전설의 레전드급 어록
저 책에 뭐라고 써놨을지 궁굼하다... 쩝
결론 : 저자를 알고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