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고 원인은 북한이 살상 의도로 매설한 '목함지뢰' 때문으로 드러났다."
죄다 속보다 뭐다 해서 아침이나 새벽에 일어난 일인줄 알았는데..
혹시나 찾아보니 왠걸 지난 4일에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6일이 지나 오늘 일제히 속보로 발표하네요.
작은 사건이 아니지만 국방부가 사건은 6일이나 엠바고를 걸었는지 왜 이제야 알려지는 건지 평소 국뻥부란 소리 때문에 허무맹랑한 음모론만 생각 나네요...
저만 그런건지..
물론 어제 국정원직원이 현장에 구급차보다 먼저 도착한 구급차 CCTV 화면등의 단독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판사님!!
[말 끝에 판사님 붙히는게 유행이잖아요.,]
아무튼 저처럼 어제 오늘 발생한 걸로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서
다시한번 사고는 4일에 있었고 조사결과를 오늘 10일 발표한겁니다.
국정원 현장도착 기사가 우연히 어제 있었던거 뿐입니다.
허무맹랑한 음모론은 상상도 하지마세요.
우선 두 젊은 하사가 빠른시일 회복하고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번 정권들어 왜 점점 더 젊은 사람들의 희생이 늘어만 가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두들 귀하디 귀한 자식들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