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면, 범죄자의 dna를 분석한다거나 이런걸 보면 유전자 정보를 어떠한 신체부위에서 추출하면 46개의 모든 정보를 갖고있다는건데..(나선형으로 생긴..) 왜 뭉쳐있을까요.
예를들면 머리카락에는 머리카락을 위한 유전자 피부에는 피부형성에 필요한 유전자 손가락에는 손가락 길이에 필요한 유전자 혀바닥에만 필요한 유전자 등등등
이렇게 각 신체별로 따로따로 그 부위에 필요한 유전자만을 가지고 있지 않고 왜 한 인간의 모든 dna정보를 갖고 있을까.. 오히려 혀바닥을 구성하는 dna에 다른 유전정보를 갖고있으면 에너지효율이 낮아질것이고 결국 혓바닥에는 쓰이지 않는 유전정보는 아무런 쓸모도 없을것인데..
혹시 dna에서도 특정 부분에서 어떠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Dan의 특정부분이 신체의 특정부위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Dna의 모든 부분에 각각의 정보들이 조금씩 이루어져 혼자서 아무런 일을 하지 못하기때문일까.. 쉽게 예를 들면, 10번 dna조각이 혓바닥 정보를 모두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1~23번 dna 조각들에 골고루 나눠져 있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만약 혓바닥을 구성하는 dna가 10~12번 부분이라면 나머지 부분들은 혓바닥을 구성하는데 쓸모없을 것인데 신기하게도 혓바닥에서도 모든 dna정보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특정 신체부위에서 추출한 dna정보가 그 특정부위를 담당하는 dna가 아닌 모든 dna정보를 갖는 이유가.. 혓바닥을 구성하는 각각의 dna정보들이 46개의 조각들에 고루 퍼져있기때문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