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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animal_566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양갱갱★
추천 : 0
조회수 : 275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3/07/28 23:56:37
저희 집은 방에서 왕복4차선 도로가 보입니다.
자려고 누우니 도로 가운데 자전거가 누워있고 두남녀가 서있어서 궁금증 대마왕인 저는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바닥에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한마리가 죽은것 같이 누워있더군요...
몇분 지났을까 소방차한대가 왔습니다. 소방관 아저씨세분이 오시고...
그여자분 지나가는데 강아지가 죽어있어서 119에 신고했답니다.. 전 솔직히 헐 했습니다.
이게 119에 신고할 일일까.... 소방관아저씨들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바로 가셨습니다.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수습하는 일도 소방관아저씨들의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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