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1201010005833지난주 미국 최대 쇼핑업계 할인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수만여 명의 해외 직접구매 고객(직구족)들이 밤마다 태평양을 건너 미국 온라인 쇼핑몰로 달려갔다. 아마존·베스트바이 등에서 국내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파는 옷·신발·가전·식품·육아용품 등을 구입하기 위해서였다. 유통업계는 지난해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4만여 건이었던 구매 건수가 올해는 8만여 건에 달하고, 올 한 해 직구 규모도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8년이면 8조원에 달하고 10조원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분석이다. 유통업계는 "내수 시장이 소비 침체로 자꾸 쪼그라들어 확 키워도 시원찮은 판인데 해마다 해외 직구로 수조원씩 빠져나간다"며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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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 애에국심???
아.. 진짜 입에서 욕이 나오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