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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37120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회탈★
추천 : 1
조회수 : 77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3/03/24 01:43:01
梧板强男修打一(오판강남수타일) : 강한 사내가 오직 주먹만을 갈고닦으니 널빤지를 능히 부수더라.
知禁夫攄蝎大可志街乶家(지금부터갈대가지가볼가) : 금기를 아니 사내됨을 펼치고, 이에 크고 옳은 뜻이 거리에 넘쳐 이 소리가 글자가 되리라
梔緊果麥疇加眞利(치긴과맥주가진리): 치자나무 열매가 익어갈 때 즈음 보리가 두둑하니 참으로 좋구나.
思罹多麝攘含多(사이다사양함다): 근심이 많으니 노루를 잡아먹으세
琿自深深下茶(혼자심심하다) : 차 아래 아름다운 옥이 스스로 깊으니
露裸酎始照(노라주시조) : 이슬이 벗어 진한술 되어 비로소 비추도다.
弓金害堯(궁금해요) : 금으로 된 활을 들어 어진 임금을 해치니
穹今駭搖(궁금해요) : 하늘이 이에 놀라 흔들리고
宮禁何面汚魄怨(궁금하면오백원) : 집집마다 어찌 낯짝 내밀기를 금하지 않을 수 있으며 더러운 넋을 원망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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