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디 관련해서 질문 남깁니다.
기존에는 70d 사용하다가 덕질 접으면서 장비 다 처분해버렸고, 잠깐 미러리스 깔짝대다(?)
다시 dslr로 오려고 하는 1인입니다.
70d도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주로 용도는 움직이는 물체를 찍기보다.. 풍경이나 음식.. 거의 정적인 물체를 찍는 정도입니다.
(카메라 또 사면 다시 덕질 시작할까봐 겁나네요 ㄷㄷ;;)
뭐 사실 렌즈가 제일 중요한거지만^_^;
초록창에 검색을 해봤는데, 칠두막은 af갯수가 엄청나서 빠르게 포착하기엔 좋다. 6d는 역시 풀프레임이라 깊이(?)가 있다. 근데 af를 잘 못잡는다..정도?
아니면 그냥 중고로 오막삼을 사야할지 그것도 고민이네요.(웬만하면 중고 카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