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술 끝나고 300만원 나온걸 보험신청했는데 오늘 보험사측 손해사정인이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담주에 온다해서 설계사한테 물어보니 가입할때 위반한게 있나 확인하려 오는 거에요 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자세히 물어보니 가입전 5년동안 다친게 있나 확인한다네요 그래서 병원가서 확인해보니 수술한 부위에 다른 이유지만 치료한 기록이 있더군요... 근데 보험 가입이 어떻게 된거지 싶어서 생각해보니 가입당시 a설계사한테 물어보니 괜찮다구 가입하라해서 한거였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a설계사는 은퇴하고 지금설계사가 이어받은거라 a설계사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기억 없다하고... 그동한 납부한 보험료랑 300만원 날라가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