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씨의 바보형이라는 캐릭터는 진짜 바보이기에 붙여진것 보다는
친근한 동네형같은 사람이기에 만들어진것입니다.
운영자님이 바보라 불리는것도 그런이유 일거라고 생각하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일도 그냥넘긴다면 친근한 동네형 '바보'가 아닌 그냥 단어 그자체 '바보'가 될지 모릅니다.
아무리 친근하고 착한 동네 형이라도 가끔, 아주 가끔은 동생들에게 냉철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야합니다.
우리 바보형을 위하고 사랑하는 우리 오유 동생들에게 보여주세요
바보가 아닌 냉철한 한 사람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