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잔잔한 내일로부터
그림체와 영상이 정말 대단했어요
그리고 노래가 아름답네요
전반적으로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감사해요)
시오시시오의 설정이라던가 전승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세기말 현상 같은 분위기를 그런식으로 연출한 것도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여주인공 성격이 너무 싫었어요
그리고 미우나가 힘들어하는것도 정말 보기 힘들었어요
모니터 안으로 기어들어가 남주인공을 개패듯이 팬다음에
누가 더 좋은 여자인지 설명해 주고 싶을 정도였음
러브판타지 장르중에 관계가 이렇게 힘든 것은
일상순정물에 '토라도라' 정도급 되야 비교가 될 듯하네요
(아! 다른분이 토라도라 추천주셨는데 이미 봤어요 즐겁게 봤습니다.
특히 마지막 키스씬이... 키스를 한번에 쭈욱하며 음악이 나오는 것보다
두번 세번 계속하는 것이 더 애뜻해 보이더라구요 슈타인즈게이트 같은)
아무튼 총평:
미우나 어쩌나....
감독 나쁜사람....